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0회 작성일 17-03-02 00:33

본문


♧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


우리들의 삶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자신에게 진정한 사랑이 심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살아가고 있는 반면

이해란 것을 가볍게 생각하고
여겨버리는 사고를 지니고 있기도 한데
실제 인간이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에
대한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어떤 다툼에서나 의견 충돌 후
화해하는 자리에서 이해한다
이해하라는 말을 쉽게 이야기하는데

그 이해라는 것은 생각하기엔
작은 것 같지만 실제로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더욱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해라는 말은
상대의 행동이나 뜻에 대해 같이
일치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에
우리 안에 더 크게 받아 드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는
폭이 넓고 깊어서 나이가 들어야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많은 세월을 살아가면서

이해되지 않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해심은
무엇보다도 상대를 생각할 수 있는
폭을 넓히고 삶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더 많은 사람과 사물 그리고 사연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상대를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나의 아름다움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려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었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의 눈동자 / 유심초 ♬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젠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0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7
3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7
3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7
35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6
35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06
3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5 03-06
3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3-06
35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06
35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5 03-05
35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3-05
35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3-05
3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05
3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5
35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5
3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4
356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04
3565 童心初 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4
35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3-04
3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04
3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3-04
3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3-04
35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3-03
3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03
3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03
35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03
35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3-02
35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3-0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2
3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3-02
35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2
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1
35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3-01
3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01
3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3-01
35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1
35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2-28
3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28
3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8
35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28
35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27
3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2-27
35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27
3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2-27
3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2-27
35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27
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2-26
3535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2-26
35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2-26
3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2-26
3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