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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빛깔이 너무 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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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2회 작성일 17-03-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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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위대한 말

      “가장”이란 글이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말은 하나님이다.
      가장 심오한 말은 영혼이다.
      가장 긴말은 영원이다.
      가장 빠른 말은 시간이다.
      가장 가까운 말은 지금이다.
      가장 어두운 말은 죄다.
      가장 상스러운 말은 위선이다.
      가장 폭넓은 말은 진리다.
      가장 강한 말은 권리다.
      가장 부드러운 말은 사랑이다.
      가장 기분 좋은 말은 가정이다.
      가장 소중한 말은 어머니이다.”

      영상제작 : 靜默






      사랑의 빛깔이 너무 고와서

      사랑의 빛깔이 너무 고와서
      질투하고 싶은 사랑이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랑에 빠져 있기에
      그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내 마음의 가장자리까지 행복의 물결이
      출렁이게 하는 그대이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사랑보다
      내 사랑이 너무나 고귀하기에
      나의 모든 정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잠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시 꿈인 듯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당신의 해맑은 눈빛
      순수한 마음을 보고 있으면
      그 어느 것도 탓하거나 흠잡을 수 없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거짓말

      거짓말과 관련된 범죄건수 통계를 보면 이 사회의 거짓말 수치는
      갈수록 치솟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요.
      미국 텍사스대 마크 냅 교수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보상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을 보호하거나
      돕기 위해, 다른 이들로부터 칭찬을 받기 위해, 불편하고
      당황스러운 사회적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사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사회적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재미를 위해”라고 합니다.

      이유도 많고 핑계도 많지만 아우구스티누스는 그 의도가 누군가를
      속이기 위한 것이든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든 결코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보았습니다.
      거짓말을 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을 제 것으로 만드는,
      곧 언어를 훔친 것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예수님도 사탄을 가리켜 “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요 8:44)”라고 지적하셨지요.

      그러면 거짓말에 오염되지 않는 생활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퀘이커 전통은 오랜 시간 유효성이 증명된 네 가지를 제안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담긴 진실을 들으라.
      당신이 이해한 진실을 온정 친절 사랑으로 말하라.
      가십, 소문 퍼뜨리기, 비밀 누설, 타인의 비방을 피하라.
      거짓 강요 독설의 유혹에 대항하라.’
      연일 최고 법정에서 거짓말 공방을 벌이고 있는 지도자들이 말의 책임을
      받아들인다면 사회에 만연한 말의 공해를 산뜻하게
      걷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출처 : 최효석목사 《무지개언약교회》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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