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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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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3회 작성일 17-03-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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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출처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제자의 편지 한 통이 깨닫게 한 것

      제자의 이메일 한통을 받고 5년간 연봉 460억원을 받는
      프로팀 감독이 되는 자리를 뿌리친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듀크대학의 마이크 시셉스키(57) 농구팀 감독이 바로 그 분입니다.
      지난 7월 7일 그는 NBA LA 레이커스 팀의 감독직을 고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레이커스 팀은 코비 브라이언트, 샤킬 오닐 등의 수퍼 스타를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14차례 NBA 챔피언에 오른 프로 최정상의
      팀이기 때문에 레이커스 팀의 지휘봉을 잡는다는 것은
      모든 농구 지도자의 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셉스키는 5년간 4000만달러(약 460억원)의 감독 영입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시셉스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많은 사람들이 얻기 힘든 기회를 준
      레이커스에 감사를 표한다"면서도 "듀크대학이 내 마음을 전부
      차지하고 있어 결정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1980년 듀크대학과 감독으로 연을 맺은 시셉스키는
      1991·1992·2001년 세 차례나 팀을 미 대학스포츠(NCAA) 남자농구
      정상에 올려놓은 명장입니다.
      시셉스키의 현재 연봉은 160만달러(약 18억 4000만원)로 적지 않는
      액수이지만 이보다 5배나 많은 "영광의 자리"를 포기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듀크대학의 앤드루 험프리스(19)라는 학생이
      보낸 이메일 한 통 때문이었다.

      험프리스 군은 최근 "자신의 영웅"
      시셉스키가 레이커스 팀으로 옮길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는
      큰 충격을 받고 "저희들의 감독으로 남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냈다.
      그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당신이 코트에서 팀을 지도하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았습니다.
      당신은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자란 학생들을 하나의 가족으로
      묶어준 분이었고, 한 명의 선수는 단지 손가락 하나에 불과하지만,
      5명으로 뭉치면 단단한 주먹이 된다’고 가르쳐준 분이셨습니다.
      10대 시절 저는 당신을 위해 뛰게 될 날을 꿈꾸어왔습니다.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당신의 지도와 격려를 받기 위해
      이 학교에 왔습니다.
      당신은 학교 농구팀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감독으로 남아주세요."

      스포츠에도 돈과 명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은 사건이었다.
      모든 것이 돈으로 계산되는 현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준 것입니다.
      큰돈과도 바꾸지 않는 귀한 것을 우리가 모두 한 가지씩 갖고 있다면
      황금만능의 사회는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는 의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항상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싶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울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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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191C27384F6C895E15B655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출처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3487A4D58B677E912A49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제자의 편지 한 통이 깨닫게 한 것 제자의 이메일 한통을 받고 5년간 연봉 460억원을 받는 프로팀 감독이 되는 자리를 뿌리친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듀크대학의 마이크 시셉스키(57) 농구팀 감독이 바로 그 분입니다. 지난 7월 7일 그는 NBA LA 레이커스 팀의 감독직을 고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레이커스 팀은 코비 브라이언트, 샤킬 오닐 등의 수퍼 스타를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14차례 NBA 챔피언에 오른 프로 최정상의 팀이기 때문에 레이커스 팀의 지휘봉을 잡는다는 것은 모든 농구 지도자의 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셉스키는 5년간 4000만달러(약 460억원)의 감독 영입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시셉스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많은 사람들이 얻기 힘든 기회를 준 레이커스에 감사를 표한다"면서도 "듀크대학이 내 마음을 전부 차지하고 있어 결정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1980년 듀크대학과 감독으로 연을 맺은 시셉스키는 1991·1992·2001년 세 차례나 팀을 미 대학스포츠(NCAA) 남자농구 정상에 올려놓은 명장입니다. 시셉스키의 현재 연봉은 160만달러(약 18억 4000만원)로 적지 않는 액수이지만 이보다 5배나 많은 "영광의 자리"를 포기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듀크대학의 앤드루 험프리스(19)라는 학생이 보낸 이메일 한 통 때문이었다. 험프리스 군은 최근 "자신의 영웅" 시셉스키가 레이커스 팀으로 옮길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는 큰 충격을 받고 "저희들의 감독으로 남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냈다. 그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당신이 코트에서 팀을 지도하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았습니다. 당신은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자란 학생들을 하나의 가족으로 묶어준 분이었고, 한 명의 선수는 단지 손가락 하나에 불과하지만, 5명으로 뭉치면 단단한 주먹이 된다’고 가르쳐준 분이셨습니다. 10대 시절 저는 당신을 위해 뛰게 될 날을 꿈꾸어왔습니다.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당신의 지도와 격려를 받기 위해 이 학교에 왔습니다. 당신은 학교 농구팀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감독으로 남아주세요." 스포츠에도 돈과 명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은 사건이었다. 모든 것이 돈으로 계산되는 현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준 것입니다. 큰돈과도 바꾸지 않는 귀한 것을 우리가 모두 한 가지씩 갖고 있다면 황금만능의 사회는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는 의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42BFB4A58B502B708059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항상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싶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울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조은글 많이 공감하고갑니다
삼월속에 어느새 들어와있음이 ,.신기하고즐겁습니다 ㅎ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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