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69회 작성일 17-02-16 07:55

본문



♣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에레나'여사의글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와라,,,노년이여...^*^
청춘은 아름다와라...
그러나 더 아름다운  저녁종소리의 들판을 걷든 노년의 아름다움,,,영롱한무지개빛

Total 13,531건 2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26
3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2-25
3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25
3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25
3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5
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4
35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2-24
3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24
3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4
35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24
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2-23
35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2-23
3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3
3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2-23
35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22
35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2-22
3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22
3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22
3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22
3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2-21
35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21
3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21
3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21
3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1
350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2-20
3506 -바다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20
3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2-20
3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20
35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20
35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20
3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20
3500
내 소망 하나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19
3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9
3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2-19
3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2-19
3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18
3495
인간의 도리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18
34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18
34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18
34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8
34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17
34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2-17
3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7
3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17
348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16
3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2-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2-16
3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16
348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16
34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