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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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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8회 작성일 17-02-22 01:04

본문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상록수가 돋보이는 것은
겨울 삭정이의 온화한 정이고

동백꽃이 삭풍에 피는 것은
묵은정이 붉기 때문입니다!

강물이 망경창파를 이루고
천층만층 인생 물길따라 흘러도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정 깊은 그리움의 항해입니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느낌은
그리움의 깊은 배려심이고

세상 인연이 다하는 날까지
기억할 깊은 속정입니다!

서로 곁에 있지 아니해도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을

마음 한곳에 존재하는 것만도
인생여정, 무언의 교감입니다!

글:예향 박 소정/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을씨년 스런  즈음에  영상속으로 들어가니 다스하고 향기론 봄이
피어나는거같아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늘도 행복들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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