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67회 작성일 17-02-25 00:10

본문

 



♧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
 


낙엽 지는 숲 속에 의자 두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가 놓고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누구나 잠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만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의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만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고 말합니다
어느 것이 정답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내가 의자를 놓아두면
다른 사람이 쉴 수 있다는 겁니다

나의 작은 노력으로 이 세상에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겁입니다

내 좋은 생각의 힘이 사람들을
부드럽게 하고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면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그냥 사라지는 법이란 없으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매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수풀은 없어 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말 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사랑하는 매기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26
3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5
3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2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2-25
3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25
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4
35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4
3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24
3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2-24
35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24
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2-23
35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23
3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3
3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3
35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22
35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2-22
3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22
3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22
3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22
3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2-21
35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21
3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21
3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21
3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1
350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20
3506 -바다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20
3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2-20
3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20
35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20
35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20
3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20
3500
내 소망 하나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2-19
3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9
3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2-19
3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2-19
3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18
3495
인간의 도리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18
34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18
34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18
34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8
34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17
34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2-17
3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17
3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17
348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16
3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16
3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2-16
3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16
348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16
34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