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73회 작성일 17-02-08 07:38

본문



♣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보통 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인내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인내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합니다.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다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재능이 많은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훌륭한 교육을 받은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용기가 있는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인내가 없기 때문입니다.
참을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도중에 포기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낙심할 때도 있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게을러질 때도 있습니다.

미국의 사업가 강철 왕 카네기는
"승부를 가리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참고 있으면 반드시
기회가 생긴다" 라고 했습니다.
생존 경쟁에서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마음과 삶에 인내라는 뿌리가
내리면 성공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성숙과 성공은 인내의 값을 치른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귀중한 결실이니까요.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진정 난 몰랐네 ♬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0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15
3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5
34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5
3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15
3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2-14
3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4
34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2-14
3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14
3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2-14
3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13
3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13
3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13
34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3
3468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12
3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12
3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2
34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11
3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11
3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2-11
34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11
3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10
3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10
34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10
3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10
3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09
3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09
34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2-09
34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09
34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0 02-0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08
3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08
34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08
3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7
3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2-07
34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2-07
34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07
3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2-07
3444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06
3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06
3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6
34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2-06
34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06
3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6
3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05
3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05
3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05
34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5
34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2-05
3433
인생의 고통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04
34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