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05회 작성일 17-02-12 19:52

본문


나는 누구인가

우리 인간의 생명의 기원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이
부단한 노력을 한 결과 최근까지 밝혀낸 내용이 우주의
탄생은 140 억 년 전 빅뱅에 의한 대폭발의 결과로 이 우주가
생겨났으며 그 때 발생한 먼지 조각에 의해
우리 인간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인간의 본질은 빅뱅 시 생겨난 태초의 화학물질인
수소(H), 헬륨(He)등이 인간의 본질적 구성요소이며 또 최근엔
인간의 유전자인 DNA, RNA등이 우리 인간의 본질이라고
생명공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 우주 만물이 아무 목적이나 의미 없이
어쩌다 우연히 막 생겨난 것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어쩌다
막 생긴 우연의 산물일까요.

과학자들 스스로도 이와 같은 생각에 빠져 삶의 의미를 잃고
혼란에 빠지거나 방황하곤 합니다.

우리는 아무 의미나 목적 없이 어쩌다 막 생겨난
우연의 산물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행복한 삶이라는 분명한 의도와 목적 하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조되어진 필연의 산물입니다.

우리의 본질은 DNA나 RNA 같은 화학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본질이자 정체성이며 또한 아무 목적 없이 어쩌다
막 생겨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행복한 삶이란 분명하고
확고한 의도와 목적 하에 창조된 필연의 산물인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 삶에 감사와 사랑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0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15
3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5
34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5
3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15
3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2-14
3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4
34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2-14
3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14
3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14
3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13
3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13
3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13
34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3
열람중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12
3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12
3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2
34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11
3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11
3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2-11
34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11
3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10
3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10
34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10
3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2-10
3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09
3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09
34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2-09
34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09
34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9 02-08
3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08
3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08
34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08
3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7
3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2-07
34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2-07
34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07
3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2-07
3444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06
3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06
3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6
34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2-06
34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06
3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6
3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05
3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05
3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05
34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5
34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2-05
3433
인생의 고통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04
34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