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6회 작성일 17-02-01 01:17

본문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0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2-04
34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4
34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04
34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2-04
3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03
3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03
3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03
3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03
34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03
3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2
3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02
3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02
34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02
3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02
3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01
3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0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1
34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31
34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31
34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1-31
34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31
3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30
3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30
34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30
34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30
3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29
3405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28
34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8
3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8
3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8
34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1-28
3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8
33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7
3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27
3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7
339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27
33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27
33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26
3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26
33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1-26
33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26
3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1-25
3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25
33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1-25
33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5
3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4
3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4
3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4
3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1-24
33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