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8회 작성일 17-02-01 06:34

본문



♣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닙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도, 미움도
상대방보다는 내가먼저, 내 마음이
먼저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먼저 마음의 벽을 쌓고
오해를 만들고 사소한 일에
미움을 만든 건 아닐까요.

내 안의 미움을 먼저
털어내야 사랑이 깃드는 것.

그것이 진정 나 자신과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진정 난 몰랐네 -- 임희숙 ♬

그 토록 사랑하던 그 사람 잃어버리고
타오르는 내 마음만 흐느껴 우네

그토록 믿어 왔던 그 사람 돌아 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0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2-04
34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4
34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04
34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2-04
3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03
3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03
3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03
3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03
34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03
3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2
3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02
3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02
34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02
3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0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2-01
3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01
34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1
34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31
34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31
34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1-31
34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31
3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30
3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30
34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30
34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30
3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29
3405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28
34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28
3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8
3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8
34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1-28
3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8
33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7
3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27
3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7
339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7
33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27
33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26
3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26
33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1-26
33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26
3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1-25
3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25
33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1-25
33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5
3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4
3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4
3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4
3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1-24
33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