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39회 작성일 17-01-14 00:32

본문

273D5E43586206C82F45F7
 

♧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봅니다 ♧ 
눈을 감고 사랑하는 이들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얼굴이 밝게 떠오르고 가슴이 따듯해집니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를 들어 봅니다. 힘차게 뛰는 심장이 경이롭고 내 몸의 기관을 사랑하게 됩니다. 거리에 나가 사람들을 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곳에 자기의 일이 있음을 발견하는 그들의 가는 길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추억을 사랑합니다. 어린 시절의 친구와 고향의 산천과 그 추억들을 귀하게 간직합니다. 나의 추억은 아름답고 그 감동을 사랑합니다. 눈을 감고 미래를 설계해 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신뢰함으로 내가 하는 일이 잘될 것임을 믿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성실히 살면 좋은 결과가 주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살며시 잡아 봅니다. 떨리는 손끝에서 진실 된 마음과 희망의 약속들이 전해져 옵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나 겸손해집니다. 부드럽게 말하고 정답게 얼굴을 바라봅니다. 예의를 갖추고 친절을 보이며 성실한 시간을 갖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봅니다. 참 잘생긴 내가 자랑스럽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며 바른 행동을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내가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 월간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 My life goes on in endless song above earth's lamentations I hear the real, though far-off hymn

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스더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하의 날씨가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듭니다
오늘도 좋은글에 마음을 흠벆적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언제나 강건하시옵길요..

Total 13,531건 20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23
3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3
33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1-23
33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3
3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3
3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2
3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2
33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1-22
3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22
33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21
3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1
3370
1006개의 동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21
3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1
3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21
336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20
33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20
33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0
3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20
3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0
3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1-20
33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1-19
33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9
3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19
3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9
3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9
3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8
3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1-18
3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8
3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1-18
3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18
3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1-17
33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17
33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7
3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17
3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7
334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16
3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6
3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1-16
3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1-16
3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6
3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16
33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5
3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5
33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15
3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15
3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1-15
33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15
3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1-14
33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