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4회 작성일 17-01-16 00:33

본문




♣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


잊으려고 애쓰는 것일수록
잊히지 않습니다.

무엇가를 잊어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시간에게맡기면 됩니다.

시간의 망각 의 힙뿐 아니라
회복과 치유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잊으려고 노력하기보다
오히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자연스럽게 옛 생각들이 밀려납니다.

그러는 사이에 시간이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시간만큼 많은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는 없습니다.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잊히면서
회복되고 포기하면서 치유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안개꽃 / 나윤선 (Des oeillets de poete / A foggy flower) ♬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 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 처럼 기다려지네
pour ce soir~ci sens que quelqe un vien me voir
Et alors je attend um~comme un petit enfant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 세상 서럽게 살고 있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0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1-23
3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23
33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23
33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3
3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3
3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1-22
3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2
33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22
3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22
33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21
3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21
3370
1006개의 동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1-21
3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1
3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1-21
336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20
33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20
33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20
3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1-20
3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20
3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1-20
33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1-19
33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19
3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1-19
3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9
3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19
3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18
3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1-18
3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8
3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18
3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18
3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17
33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1-17
33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17
3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17
3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17
334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6
3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1-16
3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1-16
3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1-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6
3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16
33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5
3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15
33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15
3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1-15
3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15
33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15
3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1-14
33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14
3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