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66회 작성일 17-01-23 00:30

본문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앞과 뒤

        앞과 뒤, 먼저와 나중, 앞자리와 뒷자리
        앞장섬, 좋을 때도 있지만 나쁠 때도 있다.
        뒤쳐짐, 나쁠 때도 있지만 좋을 때도 있다.
        앞선 사람만 장한가 뒤쳐진 사람도 자랑스럽다.

        앞은 항상 앞이 아니다.
        뒤는 항상 뒤가 아니다.
        앞뒤는 쉼 없이 바뀐다.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만이 정상에 가 닿을 수 있다.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앞날에 성공할 수 있다.

        앞뒤 좌우를 알아야
        앞으로 나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앞은 빛이 있으나 외롭다.
        뒤는 어두우나 희망이 있다.

        내 앞자리에 앞선 사람은
        항상 앞자리 앞선 사람이 아니다.
        뒤로 돌아서면
        내가 앞자리 앞선 사람이기 때문이다.

        앞과 뒤는 이렇게 항상 앞서거니 뒤서거니
        동전 뒤집어 놓는 것과 같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되느니라

        앞섰다고 성공한 것은 결코 아니다.
        뒤졌다고 실패한 것은 결코 아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006개의 동전

        예상은 하고 갔지만 그 아주머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흠칫 놀라고 말았다.

        얼굴 한쪽은 화상으로 심하게 일그러져 있었고,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에 코가 있던 자리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순간 할 말을 잃고 있다가 내가 온 이유를 생각해내곤
        마음을 가다듬었다.
        "사회 복지과에서 나왔는데요."
        "너무 죄송해요. 이런 누추한 곳까지 오시게 해서요. 어서들어오세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서자
        밥상 하나와 장롱뿐인 방에서 훅하고 이상한 냄새가 끼쳐 왔다.

        그녀는 나를 보더니 어린 딸에게 부엌에 있는 음료수를
        내어 오라고 시킨다.
        "괜찮습니다. 편하게 계세요. 얼굴은 언제 다치셨습니까?"
        그 한 마디에 그녀의 과거가 줄줄이 읊어 나오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 집에 불이 나 다른 식구는 죽고 아버지와 저만 살아 남았어요."
        그때 생긴 화상으로 온 몸이 흉하게 일그러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사건 이후로 아버지는 허구 헌 날 술만 드셨고 절 때렸어요.
        아버지 얼굴도 거의 저와 같이 흉터 투성이였죠.
        도저히 살 수 없어서 집을 뛰쳐 나왔어요."

        그러나 막상 집을 나온 아주머니는 부랑자를 보호하는 시설을
        알게 되었고, 거기서 몇 년간을 지낼 수 있었다.
        "남편을 거기서 만났어요. 이 몸으로 어떻게 결혼할 수 있었느냐고요?
        남편은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이었죠."

        그와 함께 살 때 지금의 딸도 낳았고,
        그때가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남편은 딸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후
        시름시름 앓더니 결국은 세상을 등지고 말았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전철역에서 구걸하는 일 뿐
        말하는 게 힘들었는지 그녀는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어느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성형 수술을 했지만
        여러 번의 수술로도 그녀의 얼굴을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의사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나요.
        원래 이런 얼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수술만 하면 얼굴이 좋아져 웬만한 일자리는 얻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곧 절망으로 뒤바뀌고 말았단다.

        부엌을 둘러보니 라면 하나, 쌀 한 톨 있지 않았다.
        상담을 마치고.
        "쌀은 바로 올라올 거구요. 보조금도 나올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녀가 장롱 깊숙이 에서 뭔가를 꺼내 내 손에 주는 게 아닌가?
        "이게 뭐예요?"
        검은 비닐 봉지에 들어서 짤그랑 짤그랑 소리가 나는 것이
        무슨 쇳덩이 같기도 했다.

        봉지를 풀어보니 그 속 안에는 100원짜리 동전이
        하나 가득 들어 있는 게 아닌가?
        어리둥절해 있는 내게 그녀는 잠시 뜸을 들이다가 말하는 것이었다.

        "혼자 약속한 게 있어요. 구걸하면서 1000원짜리가 들어오면 생활비로 쓰고,
        500원짜리가 들어오면 자꾸만 시력을 잃어가는 딸아이 수술비로 저축하고,
        그리고 100원짜리가 들어오면 나보다 더 어려운 노인분들을 위해
        드리기로요.
        좋은 데 써 주세요."

        내가 꼭 가져가야 마음이 편하다는 그녀의 말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서 세어 보니 모두 1006개의 동전이 그 안에 들어 있었다.

        그 돈을 세는 동안 내 열 손가락은 모두 더러워졌지만
        감히 그 거룩한 더러움을 씻어 내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한밤을 뜬눈으로 지새고 말았다.

        출처 : 《낮은 울타리》 99년 9월호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61E60104B355ECC2F8579"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27A4A46585F9A442CA049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앞과 뒤 앞과 뒤, 먼저와 나중, 앞자리와 뒷자리 앞장섬, 좋을 때도 있지만 나쁠 때도 있다. 뒤쳐짐, 나쁠 때도 있지만 좋을 때도 있다. 앞선 사람만 장한가 뒤쳐진 사람도 자랑스럽다. 앞은 항상 앞이 아니다. 뒤는 항상 뒤가 아니다. 앞뒤는 쉼 없이 바뀐다.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만이 정상에 가 닿을 수 있다.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앞날에 성공할 수 있다. 앞뒤 좌우를 알아야 앞으로 나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앞은 빛이 있으나 외롭다. 뒤는 어두우나 희망이 있다. 내 앞자리에 앞선 사람은 항상 앞자리 앞선 사람이 아니다. 뒤로 돌아서면 내가 앞자리 앞선 사람이기 때문이다. 앞과 뒤는 이렇게 항상 앞서거니 뒤서거니 동전 뒤집어 놓는 것과 같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되느니라 앞섰다고 성공한 것은 결코 아니다. 뒤졌다고 실패한 것은 결코 아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a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snow5_0.sw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006개의 동전 예상은 하고 갔지만 그 아주머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흠칫 놀라고 말았다. 얼굴 한쪽은 화상으로 심하게 일그러져 있었고,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에 코가 있던 자리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순간 할 말을 잃고 있다가 내가 온 이유를 생각해내곤 마음을 가다듬었다. "사회 복지과에서 나왔는데요." "너무 죄송해요. 이런 누추한 곳까지 오시게 해서요. 어서들어오세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서자 밥상 하나와 장롱뿐인 방에서 훅하고 이상한 냄새가 끼쳐 왔다. 그녀는 나를 보더니 어린 딸에게 부엌에 있는 음료수를 내어 오라고 시킨다. "괜찮습니다. 편하게 계세요. 얼굴은 언제 다치셨습니까?" 그 한 마디에 그녀의 과거가 줄줄이 읊어 나오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 집에 불이 나 다른 식구는 죽고 아버지와 저만 살아 남았어요." 그때 생긴 화상으로 온 몸이 흉하게 일그러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사건 이후로 아버지는 허구 헌 날 술만 드셨고 절 때렸어요. 아버지 얼굴도 거의 저와 같이 흉터 투성이였죠. 도저히 살 수 없어서 집을 뛰쳐 나왔어요." 그러나 막상 집을 나온 아주머니는 부랑자를 보호하는 시설을 알게 되었고, 거기서 몇 년간을 지낼 수 있었다. "남편을 거기서 만났어요. 이 몸으로 어떻게 결혼할 수 있었느냐고요? 남편은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이었죠." 그와 함께 살 때 지금의 딸도 낳았고, 그때가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남편은 딸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후 시름시름 앓더니 결국은 세상을 등지고 말았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전철역에서 구걸하는 일 뿐 말하는 게 힘들었는지 그녀는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어느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성형 수술을 했지만 여러 번의 수술로도 그녀의 얼굴을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의사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나요. 원래 이런 얼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수술만 하면 얼굴이 좋아져 웬만한 일자리는 얻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곧 절망으로 뒤바뀌고 말았단다. 부엌을 둘러보니 라면 하나, 쌀 한 톨 있지 않았다. 상담을 마치고. "쌀은 바로 올라올 거구요. 보조금도 나올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녀가 장롱 깊숙이 에서 뭔가를 꺼내 내 손에 주는 게 아닌가? "이게 뭐예요?" 검은 비닐 봉지에 들어서 짤그랑 짤그랑 소리가 나는 것이 무슨 쇳덩이 같기도 했다. 봉지를 풀어보니 그 속 안에는 100원짜리 동전이 하나 가득 들어 있는 게 아닌가? 어리둥절해 있는 내게 그녀는 잠시 뜸을 들이다가 말하는 것이었다. "혼자 약속한 게 있어요. 구걸하면서 1000원짜리가 들어오면 생활비로 쓰고, 500원짜리가 들어오면 자꾸만 시력을 잃어가는 딸아이 수술비로 저축하고, 그리고 100원짜리가 들어오면 나보다 더 어려운 노인분들을 위해 드리기로요. 좋은 데 써 주세요." 내가 꼭 가져가야 마음이 편하다는 그녀의 말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서 세어 보니 모두 1006개의 동전이 그 안에 들어 있었다. 그 돈을 세는 동안 내 열 손가락은 모두 더러워졌지만 감히 그 거룩한 더러움을 씻어 내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한밤을 뜬눈으로 지새고 말았다. 출처 : 《낮은 울타리》 99년 9월호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0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23
    3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23
    33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23
    33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3
    3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1-22
    3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2
    33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22
    3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22
    33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21
    3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1
    3370
    1006개의 동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21
    3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1
    3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21
    336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20
    33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20
    33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0
    3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1-20
    3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0
    3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1-20
    33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1-19
    33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9
    3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19
    3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9
    3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9
    3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8
    3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1-18
    3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8
    3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1-18
    3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18
    3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17
    33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17
    33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7
    3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17
    3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17
    334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6
    3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6
    3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1-16
    3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1-16
    3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6
    3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16
    33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5
    3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5
    33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15
    3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1-15
    3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1-15
    33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15
    3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1-14
    33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14
    3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