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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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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7-01-0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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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세상 사람들은 잠자는 걸 좋아한다. 밤새도록 잠을 자고도 낮잠을 또 잔다. 잠을 잤는데도.. 자꾸 졸리면 병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로 안부를 물을때 먹는것과 나란히 잘 잤느냐 식사는 했느냐고 묻곤한다. 잠이란 병이 들어오는 통로이다 사람의 몸은 혼과 백이 두가지로 작용하게 된다. 혼은 양이고 백은 음이다. 음이 성하게 되면 사람이 쇠약해지고 병들고 만다. 양이 성대해지면 사람은 건강하여 질병이 없다. 잠들면 혼은 나가고 백이 속에서 일을 꾸민다. 그래서 음의 기운이 성해져 쇠약한 질병을 불러 들이게 죄는 것은 당연하다. 옛 경전에는 번뇌는 독사이고 잠은 네마음에 달렸다. 독사가 떠나가야 편히 잘 수 있다. 잠을 즐기는 세상 사람들은 모두 번뇌라는 독사에게 괴롭힘 당하는 바가 되니 어찌 두려워 하지 않겠는가? 잠을 지어 스스로 경계한다.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자지말라. 육신의 눈은 감아도 마음의 눈 마저 잠들면 안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런 저런 근심이 독으로 빠짝 오른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고개를 세우고 있다. 여차하여 빈틈을 보이면 단숨에 물어 그 독이 금세 온몸에 퍼지고 말 것이다. 번뇌는 욕심때문에 생긴다. 음산한 기운이 그 빈틈을 파고 들어와 내 영혼의 축대를 허물지 않도록 마음의 창을 닦고 또 닦아 깨끗하게 지켜야 겠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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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10 width=500 src=http://cfile223.uf.daum.net/original/142758504EABC29A2C445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B> 세상 사람들은 잠자는 걸 좋아한다. 밤새도록 잠을 자고도 낮잠을 또 잔다. 잠을 잤는데도.. 자꾸 졸리면 병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로 안부를 물을때 먹는것과 나란히 잘 잤느냐 식사는 했느냐고 묻곤한다. 잠이란 병이 들어오는 통로이다 사람의 몸은 혼과 백이 두가지로 작용하게 된다. 혼은 양이고 백은 음이다. 음이 성하게 되면 사람이 쇠약해지고 병들고 만다. 양이 성대해지면 사람은 건강하여 질병이 없다. 잠들면 혼은 나가고 백이 속에서 일을 꾸민다. 그래서 음의 기운이 성해져 쇠약한 질병을 불러 들이게 죄는 것은 당연하다. 옛 경전에는 번뇌는 독사이고 잠은 네마음에 달렸다. 독사가 떠나가야 편히 잘 수 있다. 잠을 즐기는 세상 사람들은 모두 번뇌라는 독사에게 괴롭힘 당하는 바가 되니 어찌 두려워 하지 않겠는가? 잠을 지어 스스로 경계한다.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자지말라. 육신의 눈은 감아도 마음의 눈 마저 잠들면 안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런 저런 근심이 독으로 빠짝 오른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고개를 세우고 있다. 여차하여 빈틈을 보이면 단숨에 물어 그 독이 금세 온몸에 퍼지고 말 것이다. 번뇌는 욕심때문에 생긴다. 음산한 기운이 그 빈틈을 파고 들어와 내 영혼의 축대를 허물지 않도록 마음의 창을 닦고 또 닦아 깨끗하게 지켜야 겠다. ♪~ 좋은 글</ul> <center> <img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24A15144BBF8C5B09D6C8 width="400"> </center> <ul></ul></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21355&amp;seq=1&amp;id=624502&amp;strmember=rmeockdrk1&amp;filenm=7%2E+%5BRay+Jung%5DJung+Eup+Sa%2E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날개밑에 거하라 주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집에 거할 곳이 많토다,여호와샬롬,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좋은 귀절을 올려주신...
    kgs7158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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