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사람이 위대해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찮은 사람이 위대해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니케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9회 작성일 16-12-29 02:26

본문

하찮은 사람이 될 때 위대해진다.

누구든 여러분을 꾸짖거나 부당하게 비난한다면 그 사람에게 고마워하세요.
그건 사실 여러분의 겸손에 좋아요. 그게 진실이 아니라도 여러분에게 좋아요.

그때 자신을 점검해 보면 에고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게 되지요.
어쨌든 누군가 자신을 고쳐주려 한다면 정말 좋은 겁니다.
그 실수로부터 배우게 되고 점점 나아지게 되죠.
사람들이 꾸짖으면 여러분에게 아주 좋아요. 여러분의 에고를 자르죠.
누군가에게 굴욕감을 느끼면 신에게 감사하세요.
모든 응보를 생각해 보면 느낄 겁니다.

‘아, 신의 자비로운 손에 훈련되어져 내가 겸손해지고 하찮은 사람이 된 건 얼마나 다행인가.’
하찮은 사람(Nothing)이 될 때 위대해 지고, 자신의 진아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만하지 않으면 더 잃을 게 없어요.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어리석은 자존심과 편견과 거짓된 평판에 매달리지 마세요. 그 무엇이든 다 쓰레기에요.


- 칭하이 무상사


분별심없이 대하는 것

어디를 가든지 항상 지혜안으로 세상을 주시하고
신의 사랑으로 중생들을 대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분별심 없이 공정하게 대할 때
그들도 자연히 우리를 선한 의지로 대할 것입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를 나쁘게 대할지라도 이것은
자비심의 또다른 형태일 뿐입니다.
이것은 신이 우리를 시험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 포모사 신티엔


감로법어

사람들이 우리를 꾸짖을 때
스승님이 우리를 꾸짖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상처받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에 우리는 그들에게 관대해지고, 우리의 업장을
씻어준 것에 대해 그들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ackground: url("http://jaunsunga.storycom.co.kr/images/bg.jpg") repeat-y; border: 1px solid rgb(51, 51, 51); border-image: none; width: 660px; height: 870px; color: rgb(205, 193, 164); line-height: 20px; font-size: 12px; position: relative;' cellspacing="1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padding: 35px 25px 15px; vertical-align: top;"> <div style="right: 0px; bottom: 0px; position: absolute;"><img alt="" src="http://jaunsunga.storycom.co.kr/images/candle2.gif"></div> <span style="color: rgb(243, 179, 24);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하찮은 사람이 될 때 위대해진다. </span><br><br> <span style="color: rgb(205, 193, 164);"> 누구든 여러분을 꾸짖거나 부당하게 비난한다면 그 사람에게 고마워하세요. <br> 그건 사실 여러분의 겸손에 좋아요. 그게 진실이 아니라도 여러분에게 좋아요.<br><br> 그때 자신을 점검해 보면 에고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게 되지요. <br> 어쨌든 누군가 자신을 고쳐주려 한다면 정말 좋은 겁니다.<br> 그 실수로부터 배우게 되고 점점 나아지게 되죠.<br> 사람들이 꾸짖으면 여러분에게 아주 좋아요. 여러분의 에고를 자르죠.<br> 누군가에게 굴욕감을 느끼면 신에게 감사하세요. <br> 모든 응보를 생각해 보면 느낄 겁니다. <br><br> ‘아, 신의 자비로운 손에 훈련되어져 내가 겸손해지고 하찮은 사람이 된 건 얼마나 다행인가.’<br> 하찮은 사람(Nothing)이 될 때 위대해 지고, 자신의 진아가 되기 때문입니다. <br><br>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자만하지 않으면 더 잃을 게 없어요. <br>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br> 어리석은 자존심과 편견과 거짓된 평판에 매달리지 마세요. 그 무엇이든 다 쓰레기에요.</span><br><br> - 칭하이 무상사 <br><br><br> <span style="color: rgb(243, 179, 24);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분별심없이 대하는 것 </span><br><br> 어디를 가든지 항상 지혜안으로 세상을 주시하고<br> 신의 사랑으로 중생들을 대해야 합니다. <br> 우리가 사람들을 분별심 없이 공정하게 대할 때 <br> 그들도 자연히 우리를 선한 의지로 대할 것입니다. <br><br> 비록 그들이 우리를 나쁘게 대할지라도 이것은 <br>자비심의 또다른 형태일 뿐입니다. <br> 이것은 신이 우리를 시험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배울 <br>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br><br> -- 포모사 신티엔<br><br><br> <span style="color: rgb(243, 179, 24);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감로법어 </span><br><br> 사람들이 우리를 꾸짖을 때 <br>스승님이 우리를 꾸짖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br> 그러면 우리는 상처받지 않을 것입니다. <br> 대신에 우리는 그들에게 관대해지고, 우리의 업장을<br> 씻어준 것에 대해 그들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br><br> </span> </td></tr></tbody></table></center> <audio autoplay="" loop=""> <source src="http://madalla.kr/madalla_music/04-Inti-Farn(도시에비가내린다)(janinto2).mp3" type="audio/mpeg"><!-- For Chrome, Safari, IE 9 --> <embed src="http://madalla.kr/madalla_music/04-Inti-Farn(도시에비가내린다)(janinto2).mp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idden="true" autostart="true"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For IE 6~8 --> </audio>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04
3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04
3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1-04
32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04
3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03
3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1-03
32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1-03
32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03
32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1-03
3272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1-02
3271 주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02
32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02
3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02
3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02
3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1-02
3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02
3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1-01
3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01
3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01
32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01
3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01
3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2-31
3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31
3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31
325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2-31
3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31
325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30
3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0 12-30
3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2-30
32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30
32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30
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2-30
324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29
324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29
3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2-29
3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29
3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29
32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9
열람중 지니케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9
32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29
32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28
3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2-28
32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12-28
32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28
3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28
32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7
323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2-27
32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7
3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27
3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