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 오는 세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는 세월 오는 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4회 작성일 17-01-04 00:09

본문



















♧가는 세월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
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여운 닭 가족을 보니 넘 사랑스럽고 평화로와요
문득 가슴아픈생각이 스칩니다 ,,ㅜ 천맘마리이상 폐사된 우리의 닭,,흑흑,,

Total 13,531건 2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04
3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04
3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1-0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04
3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03
3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1-03
32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1-03
32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03
32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1-03
3272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1-02
3271 주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02
32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02
3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02
3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02
3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02
3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02
3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1-01
3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01
3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01
32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01
3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01
3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2-31
3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31
3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31
325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2-31
3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31
325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30
3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0 12-30
3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2-30
32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30
32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30
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12-30
324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29
324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29
3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2-29
3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29
3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29
32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9
3243 지니케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9
32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29
32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28
3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2-28
32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12-28
32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28
3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28
32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7
323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2-27
32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7
3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27
3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