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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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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74회 작성일 16-12-18 01:47

본문





      12월의 마음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모진 마음 거치른 마음 꽁꽁 얼어붙은 마음

      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마음이 따뜻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마음들이
      어울려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지 못했던 문을 열고
      굳게 닫아버린 마음을 보이면서

      마냥 환한 미소로 마주보면서
      번져 나오는 입술에는
      고운 빛의 소리가 울려 펴지고

      서로 상처 주는 말보다
      서로 상처받는 마음보다

      어루만져 주고
      토닥거려 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은 그렇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날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김경빈 글

      영상 제작 : eclin님







      발자국

      사람은 자기 뒷모습을 살펴보면 자신이
      가야할 앞길이 보인답니다.
      자기 자신이 걸어온 길 뒤돌아보면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앞을 보면서 말 할 때는 "애국자"
      "사회에 지도자의 말"인데 뒤돌아보면 발자국은
      그리도 비뚤어 져 있는 것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일 내가 하는 말 모두다 옳다고 맞 다고
      자신 자신하는데 나 아닌 사람들의 생각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말은 모두다 틀린 말입니다.

      "틀린 말이다."
      엉터리라고 확신하는데 흥분해서 들떠서 하는 말도
      술 취해서 하는 말도 빠짐없이 발자국으로 남는 법인데
      오던 길 멈추고 뒤돌아보세요.

      남아있는 발자국 지워 졌던가요.
      그 발자국 흔적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해버린 지난 시절 말 말 말……. 모두 모아 보세요.
      당신의 발자국과 남겨진 어록들을 보면 당신이 걸어온
      지난날들이 발자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 창피 내 잘못 길을 모르면 묻고 또 묻고 물어서 가고
      뜻을 모르면 그 뜻을 잘 아는 사람에게 배워 보고 어찌
      모르는 길을 자기가 잘 아는 길처럼 그리 자만을 한답니까?

      현자의 말씀에도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요.
      길을 잃으면 조금 헤매며 길을 찾으면 될 것이고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적지가 어디인지 기억해야 하는 것 눈 덮인 광야에
      함부로 발자국을 내지 마세요.

      그 잘못된 발자국 때문에 뒤따른 이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발자국은 이 세상에 얼마나 큰 독해를 남기는 것인가를
      역사는 말하고 있지 않던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마부작침磨斧作針

      詩聖(시성) 두보와 함께 쌍벽을 이루었던
      詩仙(시선) 李白 (이백) 자는太白(태백)은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蜀(촉) 땅의 成都(성도)에서 성장하였다.
      그때 그는 學文(학문)을 대성하기 위해
      象宜 山(상의 산)이란 곳에 들어가 공부를 했다.
      어느 날 공부에 싫증이 난 이백은 산을 내려와 집으로
      가는 도중에 어느 냇가에 이르러 한 노파를 만났다.
      그런데 노파가 무엇인가를 바위에 열심히 문지르고
      있는지라 이백이 유심히 살펴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도끼 (혹은 쇠절 굿공이라고도함)가 아닌가 ?
      이백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노파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할머님 뭘 하고 계신 겁니까?"
      노파는 쉬지 않고 부지런히 손을 놀리며 대답했다
      " 이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려고 한단다."
      이백은 입을 쩍 벌렸다.
      도끼로 바늘을 만들다니? 다시 물었다.
      "그렇게 큰 도끼를 간다고 바늘이 되겠습니까?"
      "되고 말고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되고 말고,"
      노파의 대꾸를 들은 이백은 크게 감동했다.
      이윽고 이백은 노파에게 인사를 한 뒤 산으로 다시 올라갔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생각을 바꾼 것이다.
      그 후 이백은 공부를 하다가 정신이 해이해질 때마다 항상
      그 노파를 생각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고 한다.

      마부 작침 이 고사 성어 이야기는
      磨. 갈마 斧 도끼부 作 지을작 針 바늘침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 란 뜻이다.





      정직하게

      1860년대 의류 업계에선 대개 상품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았다.
      위네메이커는 이런 장사 법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정가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구매한 물건이 맘에 들지 않으면 환불해주었다.
      교환이나 반품 개념이 없던 당시엔 파격적이었다.
      위네메이커는 사업적으로 정당하지 않은 일은 모두 개선했다.
      정직하게 운영하면 손해 볼 거라는 주변의 걱정에도 원칙을 지켰다.
      손님들도 그의 방식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이는 작은 상점에서 성장해 백화점을 짓는 발판이 되었다.
      광고도 정직해야 한다고 연긴 위네메이커는 늘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상품을 설명할 땐 그대로 말하고 그 가치만큼 팔아라."
      하루는 한 직원이 판매한 저조한 넥타이 광고 문구를
      이렇게 적었다.
      "1달러짜리 최고급 넥타이를 25센트에 구입하세요."
      위네메이커는 직원에게 물었다.
      "당신이 보기에 넥타이가 정말 멋지던가요?"
      "아니요. 솔직히 아주 멋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고쳐 썼다.
      "1달러 넥타이! 25센트로 파격세일! 멋이 조금 안 나서."
      그러자 넥타이는 불티나게 팔렸다.
      수량이 부족해 추가 주문할 정도였다.
      위네메이커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정직하게 장사하자"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서승연기자

      영상 제작 : 동제





      그 겨울의 일요일들

      로버트 헤이든

      휴일인 일요일에도 아버지는 새벽에 일어나
      검푸른 추위 속에서 옷을 입고
      한 주 내내 모진 날씨에 일하느라 쑤시고
      갈라진 손으로 석탄을 가져다 불을 피웠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는데도
      잠이 깬 나는 몸 속까지 스몄던 추위가
      타닥타닥 쪼개지며 녹는 소리를 듣곤 했다
      방들이 모두 따뜻해지면 아버지가 나를 불렀고
      나는 옛날부터 그 집의 구석구석에 잠복한
      분노를 경계하며 천천히 옷을 입었다
      그리고 냉담한 말을 아버지에게 던지곤 했다
      추위를 몰아내고
      내 외출용 구두까지 윤나게 닦아 놓은 아버지한테
      내가 무엇을 알았던가, 내가 무엇을 알았던가
      사랑의 엄숙하고 외로운 직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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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eclin.tistory.com/attachment/lk20.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2월의 마음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모진 마음 거치른 마음 꽁꽁 얼어붙은 마음 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마음이 따뜻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마음들이 어울려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지 못했던 문을 열고 굳게 닫아버린 마음을 보이면서 마냥 환한 미소로 마주보면서 번져 나오는 입술에는 고운 빛의 소리가 울려 펴지고 서로 상처 주는 말보다 서로 상처받는 마음보다 어루만져 주고 토닥거려 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은 그렇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날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김경빈 글 영상 제작 : eclin님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15164E1D4B1ADB97185868"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발자국 사람은 자기 뒷모습을 살펴보면 자신이 가야할 앞길이 보인답니다. 자기 자신이 걸어온 길 뒤돌아보면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앞을 보면서 말 할 때는 "애국자" "사회에 지도자의 말"인데 뒤돌아보면 발자국은 그리도 비뚤어 져 있는 것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일 내가 하는 말 모두다 옳다고 맞 다고 자신 자신하는데 나 아닌 사람들의 생각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말은 모두다 틀린 말입니다. "틀린 말이다." 엉터리라고 확신하는데 흥분해서 들떠서 하는 말도 술 취해서 하는 말도 빠짐없이 발자국으로 남는 법인데 오던 길 멈추고 뒤돌아보세요. 남아있는 발자국 지워 졌던가요. 그 발자국 흔적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해버린 지난 시절 말 말 말……. 모두 모아 보세요. 당신의 발자국과 남겨진 어록들을 보면 당신이 걸어온 지난날들이 발자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 창피 내 잘못 길을 모르면 묻고 또 묻고 물어서 가고 뜻을 모르면 그 뜻을 잘 아는 사람에게 배워 보고 어찌 모르는 길을 자기가 잘 아는 길처럼 그리 자만을 한답니까? 현자의 말씀에도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요. 길을 잃으면 조금 헤매며 길을 찾으면 될 것이고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적지가 어디인지 기억해야 하는 것 눈 덮인 광야에 함부로 발자국을 내지 마세요. 그 잘못된 발자국 때문에 뒤따른 이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발자국은 이 세상에 얼마나 큰 독해를 남기는 것인가를 역사는 말하고 있지 않던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755A54A5299A6DD2C40E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부작침磨斧作針 詩聖(시성) 두보와 함께 쌍벽을 이루었던 詩仙(시선) 李白 (이백) 자는太白(태백)은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蜀(촉) 땅의 成都(성도)에서 성장하였다. 그때 그는 學文(학문)을 대성하기 위해 象宜 山(상의 산)이란 곳에 들어가 공부를 했다. 어느 날 공부에 싫증이 난 이백은 산을 내려와 집으로 가는 도중에 어느 냇가에 이르러 한 노파를 만났다. 그런데 노파가 무엇인가를 바위에 열심히 문지르고 있는지라 이백이 유심히 살펴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도끼 (혹은 쇠절 굿공이라고도함)가 아닌가 ? 이백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노파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할머님 뭘 하고 계신 겁니까?" 노파는 쉬지 않고 부지런히 손을 놀리며 대답했다 " 이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려고 한단다." 이백은 입을 쩍 벌렸다. 도끼로 바늘을 만들다니? 다시 물었다. "그렇게 큰 도끼를 간다고 바늘이 되겠습니까?" "되고 말고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되고 말고," 노파의 대꾸를 들은 이백은 크게 감동했다. 이윽고 이백은 노파에게 인사를 한 뒤 산으로 다시 올라갔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생각을 바꾼 것이다. 그 후 이백은 공부를 하다가 정신이 해이해질 때마다 항상 그 노파를 생각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고 한다. 마부 작침 이 고사 성어 이야기는 磨. 갈마 斧 도끼부 作 지을작 針 바늘침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 란 뜻이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221303E56A5AF460AE59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정직하게 1860년대 의류 업계에선 대개 상품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았다. 위네메이커는 이런 장사 법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정가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구매한 물건이 맘에 들지 않으면 환불해주었다. 교환이나 반품 개념이 없던 당시엔 파격적이었다. 위네메이커는 사업적으로 정당하지 않은 일은 모두 개선했다. 정직하게 운영하면 손해 볼 거라는 주변의 걱정에도 원칙을 지켰다. 손님들도 그의 방식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이는 작은 상점에서 성장해 백화점을 짓는 발판이 되었다. 광고도 정직해야 한다고 연긴 위네메이커는 늘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상품을 설명할 땐 그대로 말하고 그 가치만큼 팔아라." 하루는 한 직원이 판매한 저조한 넥타이 광고 문구를 이렇게 적었다. "1달러짜리 최고급 넥타이를 25센트에 구입하세요." 위네메이커는 직원에게 물었다. "당신이 보기에 넥타이가 정말 멋지던가요?" "아니요. 솔직히 아주 멋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고쳐 썼다. "1달러 넥타이! 25센트로 파격세일! 멋이 조금 안 나서." 그러자 넥타이는 불티나게 팔렸다. 수량이 부족해 추가 주문할 정도였다. 위네메이커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정직하게 장사하자"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서승연기자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534013956603B340BE44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 겨울의 일요일들 로버트 헤이든 휴일인 일요일에도 아버지는 새벽에 일어나 검푸른 추위 속에서 옷을 입고 한 주 내내 모진 날씨에 일하느라 쑤시고 갈라진 손으로 석탄을 가져다 불을 피웠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는데도 잠이 깬 나는 몸 속까지 스몄던 추위가 타닥타닥 쪼개지며 녹는 소리를 듣곤 했다 방들이 모두 따뜻해지면 아버지가 나를 불렀고 나는 옛날부터 그 집의 구석구석에 잠복한 분노를 경계하며 천천히 옷을 입었다 그리고 냉담한 말을 아버지에게 던지곤 했다 추위를 몰아내고 내 외출용 구두까지 윤나게 닦아 놓은 아버지한테 내가 무엇을 알았던가, 내가 무엇을 알았던가 사랑의 엄숙하고 외로운 직무에 대해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디셈ㅂ밤입니다,^*^
멋진 영상들과 음악,,고운글들,,,
고맙습니다 ,,,촛불이 타들어가듯
디샘버가 저물어가내요,,몇날 안남은 하얀
디샘버의 추억들을 고운시마을에서
보낼 ㅅ 있어 여러님들께 감사한마음입니다,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아~많은 작품이 이만치 넘치는 축복으로
주시는 마음은 얼마나 부자실런지요^^
얼마큼 풍부하시면 이렇게 사실수 있을런지?
높은 하늘만 바라보며 상상해봅니다.
넘치는 축복으로 사심에 부족함없게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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