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보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보석보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2회 작성일 16-12-21 07:07

본문

 


♣ 보석보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 ♣



아직 돈의 가치를 배우지 못한 한 키 작은
소녀가 보석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소녀는 윈도우에 장식된 보석을 한참 동안이나
살피고 당당하게 가게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소녀는 주인 아저씨께 방긋 웃고는
자기가 결정한 목걸이를 가르칩니다.
큰 보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가격이 나가는 보석이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데?’
언니에게 줄 선물이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우거든요.

언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이 목걸이가 꼭 맘이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지?’
‘제 저금통을 모두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저금통을 턴 돈을
손수건에 정성스럽게 싸왔습니다.

소녀는 돈이 담아있는 손수건을 모두
주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가엽게도 소녀는 가격에 대하여는 전혀 몰랐습니다.
소녀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내 놓은 그것 밖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가격표를 슬그머니 떼고
그 보석을 정성스럽게 포장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한 젊은
여인이 가게에 들어서는데 손에는
소녀에게 팔았던 목걸이가 들려있습니다.
“이 목걸이, 이곳에서 판 물건 맞습니까?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팔았는지 기억 하시나요?”
“물론이지요. 이 세상에서 마음이 가장 착한 소녀 였지요.

“가격이 얼마지요?
주인이 보석 값을 말하자
그 여인은 몹시도 당황하였습니다.

“그 아이에게는 그런 큰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 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전부를 냈거든요. “

가게를 나가는 여인 에게서도
두 눈에 감격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가게 주인아저씨의 눈에서도 사랑함의
벅찬 감사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보다 소녀와 언니와 가게 주인 아저씨의
아름다운 사랑이더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세상은 사랑이 있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벅찬 감사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밖에는 흰 눈이 소리없이 평평 내리고 있었지요.

좋은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 ♬

오 거룩한 밤 별빛이 찬란한데 거룩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랫동안 죄악에 얽메여서 헤매던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고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경배하라 천사의 기쁜 소리
오 거룩한 밤 구세주가 나신 밤
오 거룩한 밤 거룩 거룩한 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0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27
3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27
3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26
32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26
32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26
3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3 12-26
3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25
3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5
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5
32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25
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4
322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9 12-24
32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24
3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24
3217
12월의 선물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2-24
32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24
32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24
32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23
3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23
32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3
3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23
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2-23
32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2-23
32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2-22
32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22
32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2-22
32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22
3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22
320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21
3202 로망스5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21
32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2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21
3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21
31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21
31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21
3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20
3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20
31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20
3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20
3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0
31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20
3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19
3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19
31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19
318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19
3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9
3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2-18
31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18
3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2-18
3182
12월의 마음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1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