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8회 작성일 16-12-22 07:49

본문




♧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당장 일에만 전념한

어리석은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 근심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려 슬퍼한다.

그렇다.
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위고개 ♬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흘러간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지요
고맙습니다 지금 흘러오는 물을 감사와 사랑으로
만끽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오 해피데이

Total 13,531건 20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27
3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27
3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26
32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26
32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26
3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3 12-26
3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25
3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5
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5
32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25
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4
322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9 12-24
32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24
3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24
3217
12월의 선물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2-24
32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24
32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24
32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23
3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23
32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3
3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23
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2-23
32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2-2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22
32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22
32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2-22
32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22
3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22
320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21
3202 로망스5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21
32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21
3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21
3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21
319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21
31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21
3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20
3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20
31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2-20
3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20
3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0
31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20
3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19
3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19
31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19
318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19
3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19
3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2-18
31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18
3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2-18
3182
12월의 마음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1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