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8.uf.daum.net/original/27417641583EC27004F43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600px;="" 400px?=""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31421344FB57DBB25D05A width=0 height=0 type=video/x-ms-asf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howstatusbar="true" ShowControls="1" ShowStatusBar="0" enablecontextmenu="false" loop="-1" volume="0"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23C610B4B05FBF51E3912"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불의를 선으로 바꾸는 능력
조선 시대의 선비 홍기섭은 가난했지만 청렴하기로
알려진 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홍기섭의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도둑은 집안에 워낙 훔쳐갈 것이 없다 보니 솥단지라도
떼어가야겠다는 마음으로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시각 도둑이 들었음을 알게 된 홍기섭의 부인은 도둑이
솥단지를 떼어가려 한다고 남편에게 알렸습니다.
그러자 홍기섭은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우리보다 힘든 사람이니 저 솥단지라도
떼어가려는 것이니 그냥 가져가도록 놔두시오."
도둑이 솥뚜껑을 열어 보니 밥을 해먹은 흔적이 없음을
알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도둑이 도리어 솥단지 속에
엽전 일곱 냥을 넣어두고 나왔습니다.
다음 날 솥단지가 없어지기는커녕 오히려 돈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 홍기섭은 집 앞에 '우리 집 솥단지에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찾아가시오' 라는 쪽지를 써 붙여 놓았습니다.
소문을 들은 도둑이 홍기섭의 집으로 찾아가 말했습니다.
"남의 솥 안에 돈을 잃어버린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늘이 준 건데 왜 받지 않습니까?"
그러자 홍기섭은 반문하며 말했습니다.
"내 물건이 아닌데 어찌 갖겠는가?"
도둑이 꿇어 엎드리며 말했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소인이 어젯밤 솥을 훔치러 왔다가 가세가 딱해 놓고 갔습니다."
이후 도둑은 홍기섭의 양심에 감복해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고 홍기섭의 제자가 되어 평생 성실하게 잘 살았다 고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13DB7415297F64A21EB7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만년설로 뒤덮인 히말라야의 깊은 산간 마을에
어느 날 낯선 프랑스 처녀가 찾아 왔습니다.
그녀는 다음날부터 마을에 머물며 매일같이 강가에
나가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날이 가고 또 한 해가 가고……
고왔던 그녀의 얼굴에도 어느덧 주름살이 하나 둘
늘어가고 까맣던 머리칼도 세월 속에 묻혀
하얗게 세어 갔습니다 .
그러나 여인의 기다림은 한결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봄 날 이젠 하얗게 머리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 강가에 앉아있는 그녀 앞으로
저 멀리 상류로부터 무언가 둥둥 떠내려 왔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한 청년의 시체였습니다
바로 이 여인이 일생을 바쳐 기다리고
약혼자이었습니다.
그 청년은 히말라야 등반을 떠났다가 행방불명된
그 여인의 약혼자였습니다
그녀는 어느 날엔 가는 꼭 눈 속에 묻힌 자신의
약혼자가 조금씩 녹아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떠내려오리라는 것을 믿고 그 산골 마을 강가를
떠나지 못하고 오래도록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이젠 보잘것없는 할머니가 되어버린 그녀는
몇 십년전 히말라야로 떠날 때의 청년의 모습
그대로인 약혼자를 끌어않고 한없이 입을
맞추며 울었습니다.
평생을 바쳐 이룩한 내 사랑 가슴 저미도록 슬픈
내 사랑 이젠 그곳에선 한 여인을
만날 순 없었습니다.
그렇게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오늘도
"산"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오고 있답니다.
뭐든지 쉽게 이루어지길 바라고 가볍게 단념해
버리는 오늘의 젊은이에게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출처 : 안톤슈낙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52AC741584652610362B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한 부부의 특징 열 가지
1. 열등의식이 없습니다.
2. 열린 대화가 있습니다.
3. 꾸준한 성숙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5. 삶을 즐길 줄 압니다.
6. 서로를 향해 정직합니다.
7. 예절이 있습니다.
8. 삶의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9. 남편의 목표를 아내가 돕고 있습니다.
10. 신앙에 있어 일치하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154D444450BACD6209F407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알렉산더 대왕 후회
알렉산더 대왕이 친한 친구로부터 귀한 선물을 받았다.
선물은 잘 훈련된 사냥개 두 마리였다.
사냥을 즐겼던 대왕은 매우 기뻐했다.
어느 날 대왕은 사냥개를 데리고 토끼사냥에 나섰다.
그런데 개들은 사냥할 생각이 전혀 없는 듯했다.
달아나는 토끼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빈둥빈둥 누워 있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화가 나서 사냥개들을 모두 죽여 버렸다.
대왕은 사냥개를 선물한 친구를 불러 호통을 쳤다.
"토끼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볼품 없는 개들을
왜 내게 선물했는가?"
그 쓸모 없는 사냥개들을 내가 모두 죽여 버렸다.
친구는 대왕의 말을 듣고 실망스런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대왕이시여, 그 사냥개들은 토끼를 잡기 위해
훈련된 개들이 아닙니다.
호랑이와 사자를 사냥하기 위해 오랜 시간
훈련받은 값비싼 개들입니다." 라고 말했다.
친구의 말을 듣고 알렉산더 대왕은 땅을 치며 후회했다.
성급한 판단은 일을 그르친다.
사람들은 가끔 눈앞에 보이는 작은 것들만 보고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
작은 일에 연연하면 큰 것을 놓친다.
현명한 사람들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얼음처럼 냉철한 마음을 갖는다.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앗 낙엽비가 ,,,내리고있어요,,
12월도 행복할거같아요,,
안개꽃12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손술임님의 댓글
아름다운 그림에 값진 글 ^^
많이들의 즐거움과 행복의 근원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