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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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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36회 작성일 16-12-1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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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서 좋은 사람

    가을 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 더 내 안에 넣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최고의 날 오늘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를 대하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보다는 한 달이나 일년, 일생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소홀히 보냅니다.

        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내게 주어지는 하루
        하루를 언제나 특별한 날, 최고의 날로 생각합니다.

        하루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서 일에 얽매이거나
        바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감동과 감사로 하루를 맞이하고 보낸다는 뜻입니다.

        신이 하루와 하루 사이에 밤이라는 어둠의 커튼을
        내리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하루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시어머니가 밥을 앉히고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일렀습니다.
      갓 시집온 며느리는 밥 짓는 경험이 없는 터라
      밥물이 넘치는 줄도 모르고 계속 불을 때다가
      밥은 타고 솥은 금이 가고 말았습니다.

      놀란 며느리가 전전긍긍하자 시어머니는
      "내가 물을 너무 적게 주어서 그렇게 됐다" 며
      위로했고, 시아버지는
      "내가 부엌에 땔감을 너무 많이 들여 그랬다"고 했으며,

      신랑은"제가 너무 물을 적게 길어 와서
      그렇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길 건너에는 술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에서도 새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했고
      역시 밥은 타고 솥은 깨졌습니다.

      화가난 시어머니가 욕설을 퍼붓고 구박을 하자
      며느리는 일부러 그랬느냐며 대들었고,
      시아버지는 어디서 말대꾸냐며 호통을 쳤으며,
      이를 지켜보던 신랑이 손찌검을 하자
      새댁은 죽이라며 대들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청년과 사면장

          한 청년이 살인을 범해 사형선고를 받았다.
          청년의 아버지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많은 선행을 베푼 유지였다.
          아버지는 주지사를 찾아가 애원했다.

          “제 아들이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부디 사형만은 면하게 해 주십시오.”

          주지사는 아버지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사면을 결심했다.
          그는 사면장을 안주머니에 넣고 감옥에
          갇힌 청년을 찾아갔다.

          “여보게 청년, 자네가 만약 사면을 받아
          자유로운 몸이 된다면 어떤 일부터 하겠나?”

          청년은 매우 화난 표정으로 말했다.

          “두 사람을 죽일 것입니다.
          사형을 선고한 판사와 내게 불리한 증언을
          한 증인 말입니다.”

          주지사는 사면장을 가슴에 그대로 품은 채
          조용히 물러나고 말았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62B2A184AEAAB91872463"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사랑해서 좋은 사람 가을 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 더 내 안에 넣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45.cafe.daum.net/original/6/cafe/2007/09/19/00/58/46eff5817a438&.wma" type="octet-stream"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loop="-1" volume="0"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034871F4CB7B3C1615253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최고의 날 오늘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를 대하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보다는 한 달이나 일년, 일생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소홀히 보냅니다. 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내게 주어지는 하루 하루를 언제나 특별한 날, 최고의 날로 생각합니다. 하루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서 일에 얽매이거나 바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감동과 감사로 하루를 맞이하고 보낸다는 뜻입니다. 신이 하루와 하루 사이에 밤이라는 어둠의 커튼을 내리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하루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tyle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766974B4EBA0BE5314A0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시어머니가 밥을 앉히고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일렀습니다. 갓 시집온 며느리는 밥 짓는 경험이 없는 터라 밥물이 넘치는 줄도 모르고 계속 불을 때다가 밥은 타고 솥은 금이 가고 말았습니다. 놀란 며느리가 전전긍긍하자 시어머니는 "내가 물을 너무 적게 주어서 그렇게 됐다" 며 위로했고, 시아버지는 "내가 부엌에 땔감을 너무 많이 들여 그랬다"고 했으며, 신랑은"제가 너무 물을 적게 길어 와서 그렇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길 건너에는 술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에서도 새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했고 역시 밥은 타고 솥은 깨졌습니다. 화가난 시어머니가 욕설을 퍼붓고 구박을 하자 며느리는 일부러 그랬느냐며 대들었고, 시아버지는 어디서 말대꾸냐며 호통을 쳤으며, 이를 지켜보던 신랑이 손찌검을 하자 새댁은 죽이라며 대들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2.uf.daum.net/media/2574E24B5254BFC4139649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청년과 사면장 한 청년이 살인을 범해 사형선고를 받았다. 청년의 아버지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많은 선행을 베푼 유지였다. 아버지는 주지사를 찾아가 애원했다. “제 아들이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부디 사형만은 면하게 해 주십시오.” 주지사는 아버지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사면을 결심했다. 그는 사면장을 안주머니에 넣고 감옥에 갇힌 청년을 찾아갔다. “여보게 청년, 자네가 만약 사면을 받아 자유로운 몸이 된다면 어떤 일부터 하겠나?” 청년은 매우 화난 표정으로 말했다. “두 사람을 죽일 것입니다. 사형을 선고한 판사와 내게 불리한 증언을 한 증인 말입니다.” 주지사는 사면장을 가슴에 그대로 품은 채 조용히 물러나고 말았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풍차주인 </font></pre></ul></ul></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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