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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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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14회 작성일 16-12-0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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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언젠가부터 저는 행복이 TV드라마나 CF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울을 통해서
      보이는 제 눈동자에서도 행복이 보인답니다.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좋은 일들만 생길 수가 있는지
      그렇게 늦게 오던 버스도 어느 새 내 앞에 와 어서
      집에 가 전화를 기다리라는 듯 나를 기다려주고
      함께 보고 느끼라는 듯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읽어보고 따라
      하라는 듯 좋은 소설이나 시집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그의 생일이 찾아옵니다.
      그의 생일날 무슨 선물을 건네줄까
      고민하는 내 모습이 참 이뻐 보입니다.
      언제나 나를 떠올릴 수 있게 메모와 지갑을 겸할 수 있는
      다이어리 수첩을 사줘볼까? 하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그렇게도 행복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 수 있을 때 문득문득 불안해지고는 합니다.
      사랑하면 안 되는데 또 그렇게 되면 안 되는데
      버스가 너무 빨리 와 어쩔 수 없이 일찍 들어간 집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 전화기만 만지작 만지작
      쳐다보고 있으면 안 되는데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아직도 흘릴 눈물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게 되면 안 되는데 읽을만한 거라고는
      선물 받았던 책 밤새도록 뒤적이며 울고 또 울게 되면
      안 되는데 입을 맞추고 싶다가도 손만 잡고
      말아버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일 선물 하나 고르는데 몇 날을
      고민하는 이번에 또 잘못되더라도
      기억 속에 안 남을 선물을 고르려
      노력하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또 그렇게 되면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서인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또 생기고 말았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행복의 항아리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감사의 조건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 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리며
      생각 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 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하고 그 감사를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내 마음의 무게는

      모든 사람이 몸무게가 다릅니다.
      이처럼 마음의 무게도 각각 다릅니다.

      서운한 말 한 마디라도
      견디지 못하고 분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작은 물질 앞에서 본심을 드러내는 사람
      작은 어려움이나 슬픔을 참지 못하고 마는
      가벼운 사람 등등 그 정도는 각자가 다릅니다.

      내 마음의 무게는 얼마쯤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한번쯤 자신의 마음의 무게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그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을 읽거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배운 것을 하나라도 자신의 생활에
      직접 적용해 가다보면 마음의 무게가 많이 나가는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마음의 무게를 늘이는 힘을 기울이는
      시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마 이 세상은 훨씬
      더 즐거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 외적인 것에 치중을 하기 때문에
      종종 우리는 마음의 무게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외적인 모양보다
      내면 마음의 무게를 늘려야 합니다.

      여기는 다이어트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더욱 풍성히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
      그때 우리는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31C4F45525A667238CA2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언젠가부터 저는 행복이 TV드라마나 CF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울을 통해서 보이는 제 눈동자에서도 행복이 보인답니다.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좋은 일들만 생길 수가 있는지 그렇게 늦게 오던 버스도 어느 새 내 앞에 와 어서 집에 가 전화를 기다리라는 듯 나를 기다려주고 함께 보고 느끼라는 듯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읽어보고 따라 하라는 듯 좋은 소설이나 시집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그의 생일이 찾아옵니다. 그의 생일날 무슨 선물을 건네줄까 고민하는 내 모습이 참 이뻐 보입니다. 언제나 나를 떠올릴 수 있게 메모와 지갑을 겸할 수 있는 다이어리 수첩을 사줘볼까? 하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그렇게도 행복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 수 있을 때 문득문득 불안해지고는 합니다. 사랑하면 안 되는데 또 그렇게 되면 안 되는데 버스가 너무 빨리 와 어쩔 수 없이 일찍 들어간 집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 전화기만 만지작 만지작 쳐다보고 있으면 안 되는데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아직도 흘릴 눈물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게 되면 안 되는데 읽을만한 거라고는 선물 받았던 책 밤새도록 뒤적이며 울고 또 울게 되면 안 되는데 입을 맞추고 싶다가도 손만 잡고 말아버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일 선물 하나 고르는데 몇 날을 고민하는 이번에 또 잘못되더라도 기억 속에 안 남을 선물을 고르려 노력하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또 그렇게 되면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서인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또 생기고 말았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280" height="45"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URSQmdAZnM5LnBsYW5ldC5kYXVtLm5ldDovODc0Nzc3Mi8wLzE1LndtYQ==&filename=15.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3px; height: 3px;" loop="true" volume="0" autostart="yes"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inset"src="http://pds28.cafe.daum.net/download.php?grpid=k1wM&fldid=Lopt&dataid=408&fileid=1®dt=20061101205848&disk=3&grpcode=casamoclub&dncnt=Y&.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의 항아리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254814D584237753152A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감사의 조건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 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리며 생각 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 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하고 그 감사를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233DA37583FD74133AE6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 마음의 무게는 모든 사람이 몸무게가 다릅니다. 이처럼 마음의 무게도 각각 다릅니다. 서운한 말 한 마디라도 견디지 못하고 분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작은 물질 앞에서 본심을 드러내는 사람 작은 어려움이나 슬픔을 참지 못하고 마는 가벼운 사람 등등 그 정도는 각자가 다릅니다. 내 마음의 무게는 얼마쯤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한번쯤 자신의 마음의 무게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그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을 읽거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배운 것을 하나라도 자신의 생활에 직접 적용해 가다보면 마음의 무게가 많이 나가는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마음의 무게를 늘이는 힘을 기울이는 시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마 이 세상은 훨씬 더 즐거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 외적인 것에 치중을 하기 때문에 종종 우리는 마음의 무게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외적인 모양보다 내면 마음의 무게를 늘려야 합니다. 여기는 다이어트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더욱 풍성히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 그때 우리는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은  눈물겹습니다
세상에 있고싶지 않을 때 피난처가 되기도 하는 자연
자연은 제2의 하나님이라고도 합니다..위로의,,주님
왠지 자연을 보면 가슴을 모두 열고싶어지고..
혼연일체라 하나요,,한치의 틈도 보이지 않게 나와같음을 느껴
행복이 바로 거기있는듯합니다 ㅎ엄마품을 찾은 아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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