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메아리 같은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은 메아리 같은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48회 작성일 16-11-25 00:27

본문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 말 행동 표정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은
또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으면서
삶이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주지 않는다며 투덜대는 사람,

자신의 얼굴에 접근 금지라고 써
놓고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 사람
이 바로 당신은 아닌지요?

-내 삶에 휴식이 되어
주는 이야기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7
3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1-27
30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1-27
3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1-26
3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26
30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1-26
30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6
30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26
30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26
3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25
3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1-25
3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25
30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1-2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25
30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4 11-24
3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24
30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24
3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24
3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24
3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24
3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1-24
3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23
3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23
3058
감사의 마음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3
30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23
30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22
305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3 11-22
3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1-22
3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22
30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22
30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22
3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2
3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1
3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21
3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1-21
30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1-21
30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20
3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20
30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20
30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0
3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20
3040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1-19
30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19
3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19
30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9
3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1-19
3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1-19
3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1-18
3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8
3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