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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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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7회 작성일 16-11-26 03:01

본문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과거 20년 동안 위대한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고통과 비애를 면치 못했습니다.
      류머티즘이 그의 몸과 손가락에 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쥐고
      매우 고통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예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의자에 앉아서 이리저리로 다니면서 화판에다
      그림을 그릴 수는 있었습니다.
      가끔씩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병은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어느 날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그림을 그리시나요? 왜 고통을 자청하시나요?”
      그때 르느와르는 그의 화판들 중 하나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요,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영상제작 : 동제





      마음으로 보는 아름다움

      어느 현명한 왕이 여러 철학자들과 왕궁의 테라스에 앉아
      아름다움은 어디에 존재하는가에 관해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마침 뜰에서는 왕자와 고관의 자식들이 놀고 있었다.
      왕은 자신의 충직한 하인을 불러 보석이 촘촘히 박힌 모자를 주며 말했다.
      "이 모자를 저기 뛰어 노는 아이들 가운데 네가 보기에
      가장 잘 생기고 아름답게 보이는 아이에게 씌워 주거라."
      모자를 받아든 하인은 가장 먼저 왕자에게 씌워 보더니 다시 벗겨
      말쑥하게 생긴 고관의 아이에게도 씌워 보았다. 그러나 어느 쪽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는 계속 값진 옷을 입고 있는 여러 아이들에게 돌아가면서
      모자를 씌워 보았지만 그곳에 있는 어느 아이 하나
      마음에 흡족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모자를 씌웠다.
      그가 보기에 옷은 누추하지만 그래도 자기 아들에게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모자를 씌운채 아들을 왕에게로 데려갔다.
      "폐하,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는 송구하게도
      소인의 자식인 듯 하옵니다."
      그러자 왕은 고개를 끄덕이며 철학자들에게 말했다.
      "여보게들, 잘 보았는가.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눈이 아니라
      바로 마음이라네."

      이도환님의 《마음을 가꾸어주는 작은 이야기》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반 컵의 물 때문에

      6백만 명이나 되는 유대인들을 학살하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인들의 양심이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독일은 고도의 심리전을 전개했습니다.
      유태인을 짐승으로 전락시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짐승보다 못한 사람은 죽이기가 훨씬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유태인 수용소에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3만 2천명이 수용된 곳에 하나의 화장실만을 지어놓았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수용소의 문이 닫힙니다.
      하루 두 번까지 화장실 가는 게 허용되었지만 일과 시간에만
      화장실을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 앞에서 한없이 기다려도 제 차례가
      오기 전에 문이 닫혔습니다.

      그들은 배변의 고통에 시달렸고 그리하여 자신들의
      식기와 깡통에 배설치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용소는 온통 배설물로 악취가 나고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인간이기보다는 동물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을 잃어버린 그 생명들은 독일 군들의 눈에 살려둘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적으로 이 포로 수용소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 컵의 물 때문에 살았다고 말합니다.
      매일 새벽 4시 반이면 커피 한잔이 배급되었습니다.
      커피라는 이름뿐 실제는 악취가 나는 따뜻한 맹물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 물을 반 컵만 마시고 나머지 반 컵의 물로 세수를 하고
      옷의 한 귀퉁이에 물을 적시어 이를 닦고 얼굴을 씻고
      온 몸을 씻었습니다.

      독일인은 유태인을 짐승으로 전락시키려 했지만 반 컵의 물로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으려 발버둥쳤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짐승으로 살기보다는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75BD33F5647F04134996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6 type=video/x-ms-asf width=180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i53bWE=&filename=LifesStorybookCover-hihik12.wma type=audio/x-mpeg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volume="0" loop="-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10AEF4B5835633F05CEE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과거 20년 동안 위대한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고통과 비애를 면치 못했습니다. 류머티즘이 그의 몸과 손가락에 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쥐고 매우 고통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예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의자에 앉아서 이리저리로 다니면서 화판에다 그림을 그릴 수는 있었습니다. 가끔씩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병은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어느 날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그림을 그리시나요? 왜 고통을 자청하시나요?” 그때 르느와르는 그의 화판들 중 하나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요,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134B03F5824299515041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으로 보는 아름다움 어느 현명한 왕이 여러 철학자들과 왕궁의 테라스에 앉아 아름다움은 어디에 존재하는가에 관해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마침 뜰에서는 왕자와 고관의 자식들이 놀고 있었다. 왕은 자신의 충직한 하인을 불러 보석이 촘촘히 박힌 모자를 주며 말했다. "이 모자를 저기 뛰어 노는 아이들 가운데 네가 보기에 가장 잘 생기고 아름답게 보이는 아이에게 씌워 주거라." 모자를 받아든 하인은 가장 먼저 왕자에게 씌워 보더니 다시 벗겨 말쑥하게 생긴 고관의 아이에게도 씌워 보았다. 그러나 어느 쪽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는 계속 값진 옷을 입고 있는 여러 아이들에게 돌아가면서 모자를 씌워 보았지만 그곳에 있는 어느 아이 하나 마음에 흡족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모자를 씌웠다. 그가 보기에 옷은 누추하지만 그래도 자기 아들에게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모자를 씌운채 아들을 왕에게로 데려갔다. "폐하,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는 송구하게도 소인의 자식인 듯 하옵니다." 그러자 왕은 고개를 끄덕이며 철학자들에게 말했다. "여보게들, 잘 보았는가.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눈이 아니라 바로 마음이라네." 이도환님의 《마음을 가꾸어주는 작은 이야기》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1533B04C4EB0F95A12EE1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반 컵의 물 때문에 6백만 명이나 되는 유대인들을 학살하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인들의 양심이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독일은 고도의 심리전을 전개했습니다. 유태인을 짐승으로 전락시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짐승보다 못한 사람은 죽이기가 훨씬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유태인 수용소에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3만 2천명이 수용된 곳에 하나의 화장실만을 지어놓았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수용소의 문이 닫힙니다. 하루 두 번까지 화장실 가는 게 허용되었지만 일과 시간에만 화장실을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 앞에서 한없이 기다려도 제 차례가 오기 전에 문이 닫혔습니다. 그들은 배변의 고통에 시달렸고 그리하여 자신들의 식기와 깡통에 배설치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용소는 온통 배설물로 악취가 나고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인간이기보다는 동물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을 잃어버린 그 생명들은 독일 군들의 눈에 살려둘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적으로 이 포로 수용소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 컵의 물 때문에 살았다고 말합니다. 매일 새벽 4시 반이면 커피 한잔이 배급되었습니다. 커피라는 이름뿐 실제는 악취가 나는 따뜻한 맹물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 물을 반 컵만 마시고 나머지 반 컵의 물로 세수를 하고 옷의 한 귀퉁이에 물을 적시어 이를 닦고 얼굴을 씻고 온 몸을 씻었습니다. 독일인은 유태인을 짐승으로 전락시키려 했지만 반 컵의 물로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으려 발버둥쳤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짐승으로 살기보다는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font></pre></ul></ul></td></tr></tabl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마음으ㅣ 보석상자엔 아름다운마음만 가득차기를,,,ㅎ손애손잡고 벽을 넘어서..
요즘은 마음이 넘 아리고 정말 안좋습니다,,ㅜㅜㅜ보석들이 울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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