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51회 작성일 16-11-26 06:14

본문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떠나는 것과 희미하게 떠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떠나면 새로운 것을 얻게 되지만, 희미하게 떠나면 과거에 얽매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과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만,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것과 희미하게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하는 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희미하게 하는 말은 나를 뒤로 물러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과 희미한 좋은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은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희미한 좋은 생각은 나를 얽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27
3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1-27
30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1-27
3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6
3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1-26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26
30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6
30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26
30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26
3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25
3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1-25
3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25
30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25
30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25
30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5 11-24
3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24
30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24
3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24
3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24
3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24
3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1-24
3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1-23
3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23
3058
감사의 마음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23
30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1-23
30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1-22
305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4 11-22
3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1-22
3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22
30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1-22
30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22
3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22
3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1
3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1-21
3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21
30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1-21
30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20
3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20
30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20
30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0
3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20
3040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1-19
30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9
3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19
30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9
3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1-19
3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19
3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18
3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18
3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