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28회 작성일 16-11-10 01:08

본문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더 나무는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
    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 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 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될
    그 날들을 위해.....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8
3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17
3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7
3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17
302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17
30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7
30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7
3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7
3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16
3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6
3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6
30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16
3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6
30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15
3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1-15
3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1-15
3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5
3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14
3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1-14
3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4 11-14
3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14
30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3
30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13
3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3
3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3
3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3
3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3
300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2
3003
"삶의 가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1-12
3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12
30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12
3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1
29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1-11
2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11
2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1
2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0
2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0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1-1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10
2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09
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09
29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9
2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9
2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08
29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8
2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08
2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8
29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8
29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