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1회 작성일 16-11-11 07:57

본문

 


♣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다.
내가 할말의 95%가 나에게 영양을 미친다.

말은 뇌세포를 변화시킨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도 변한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아침에 첫마디는 중요하다.
밝고 신나는 말로 하루를 열어라.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다.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자나 깨나 "감사 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

밝은 음색(音色)을 만들어라.소리 색깔이 변하면
운세도 변한다.

미소 짓는 표정으로 바꿔라.
정성을 심어 말하라. 정성스런말은
소망성취의 밑바탕이다.

퉁명스러운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발성 연습을 게을리 말라.

불평불만만 쏟으면 안 되는 일만 연속된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열심히 경청하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린다.
상대방 말에 집중 하라.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자기 길로 가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말에는 격인력(牽引力)이 있다.
없는 말 퍼뜨리면 재앙이 따른다.

부정적인 언어는 불운을 초래한다.
긍정적인 언어로 복을 지어라.
때로는 침묵하라.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눈으로 말하라.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미안합니다.
를 상용어로 사용하라.

대화에도 질서가 있다.
끼어들기, 가로채기 자르기, 앞지르기는 4대 재앙 이다.

잘못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빌면 용서하라
그래야 사랑과 평화가 깃든다.

좋은 책은 소리 내서 읽고 또 읽어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다.

목소리를 낮춰라.
조용한 소리가 오히려 위력이 있다.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좋은 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베토벤] 엘리제를위하여 "Fur Elise" ♬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r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저도 감사를 입에 달고 삽니다 .
좋을때보다 감사할 수 없을때 의 감사는 기적을 일으킵니다..감사합니다 조은글 영상,,
이 가을이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Total 13,531건 2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8
3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17
3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7
3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17
302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17
30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1-17
30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7
3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7
3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16
3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6
3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16
30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16
3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6
30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15
3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1-15
3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1-15
3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15
3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14
3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1-14
3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4 11-14
3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14
30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3
30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13
3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3
3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3
3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3
3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3
300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2
3003
"삶의 가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1-12
3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12
30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1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1
29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1-11
2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11
2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1
2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0
2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0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1-10
29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10
2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09
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09
29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9
2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9
2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1-08
29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8
2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08
2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08
29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8
29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