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6회 작성일 16-11-14 01:47

본문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단 일 분 동안이라도 불평의
마음으로 지내지 말라.

불평의 마음을 일으키는 도가
거듭되면 용모는 불평화하여

부은 얼굴의 표정이 습관화됨에
따라 보기 싫은 주름살이
얼굴에 새겨진다.

육체는 주체가 아니고,당신에게
소유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불안,질투,증오,원한,저주 등은
인간의 마음을 얼룩 지게 한다.

따라서,용모도 얼룩이 져
그 사람은 이내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모한다.

불쾌한 일에 언제까지나
자기 마음을 붙잡아
두어서는 안 된다.

자기 마음에 자극을
주는 감정을 항상 경계하고,

그와 같은 감정을 일으킨
원인이 되는 일들을 마음속
으로에서부터 버리는 것이 좋다.

너무나 생각함으로써 자잘한
일까지 튀어나오게 되는데,

그것들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여야 한다.모든 악과 자잘한
마음의 피로를 빨리 버리자.

슬픈 일이 생겼어도 그것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라.

끈덕지게 연이어 생각 하고
있으면 그와 같은 슬픔은
자신을 떠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만 하면
하나의 슬픔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마음속에서 발효되어
몇십 배까지 부풀어 오르곤 한다.

슬픔은 그 사건이 일어난
그날로 족하다는 말을 기억하라.

또한 내일에는 내일의
바람이 분다는 말을 상기하라.

-마음에 힘이 되는 책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8
3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7
3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17
3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1-17
302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17
30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7
30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1-17
3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7
3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1-16
3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16
3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6
30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1-16
3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6
30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15
3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1-15
3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1-15
3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5
3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14
3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1-14
3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5 11-1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4
30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3
30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13
3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3
3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3
3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3
3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3
300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12
3003
"삶의 가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1-12
3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12
30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1-12
3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1
29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11
2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1-11
2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11
2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0
2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0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1-10
29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10
2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1-09
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09
2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09
29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9
2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9
2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08
29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8
2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1-08
2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8
29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8
29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