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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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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5,124회 작성일 16-11-14 07:27

본문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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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귀요미 새와 따스한 차 한잔.......가져갈 수 없어 아쉽지만 ,,,고맙습니다..영상이 안오네여
컴엔 있는데 아이패드엔 안 나타나서..ㅜㅜㅜ

드레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레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는 말씁인것 같네요
나이만큼 그리움이 오는것 같습니다.
흘러간 세월만큼 똑 같은 양의 그리움이 쌓이는...

커피향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커피향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감사합니다^^

하늘바다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바다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 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시간속에 머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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