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19회 작성일 16-11-15 02:51

본문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
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
그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가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
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러
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
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하지도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에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 다니겠지

Total 13,531건 2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8
3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17
3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7
3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17
302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17
30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7
30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7
3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7
3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16
3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6
3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6
30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16
3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6
30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15
3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1-15
3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1-1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5
3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14
3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1-14
3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4 11-14
3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14
30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3
30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13
3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3
3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3
3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3
3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3
300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2
3003
"삶의 가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1-12
3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12
30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12
3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1
29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1-11
2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11
2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1
2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0
2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0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1-10
29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10
2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09
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09
29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9
2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9
2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08
29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8
2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08
2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8
29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8
29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