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3회 작성일 16-11-02 03:36

본문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나눔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 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 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눈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禪)입니다.절제의 마디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끓임 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
        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
        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1-07
    2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07
    2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1-07
    29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07
    2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07
    29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07
    29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06
    29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06
    2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06
    29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06
    29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1-06
    2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05
    2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05
    29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05
    2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1-05
    29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5
    29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04
    29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04
    2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04
    2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1-04
    29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1-04
    2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03
    2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1-03
    295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1-03
    29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03
    2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03
    29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1-03
    29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03
    2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6 11-02
    2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2
    2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1-0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02
    29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1-02
    2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02
    2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01
    29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1-01
    294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01
    29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01
    29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31
    2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0-31
    2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0-31
    29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31
    2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31
    29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0-30
    293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30
    29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30
    2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0-30
    29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30
    2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0-30
    29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