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97회 작성일 16-11-07 01:09 본문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가을은 또 다른 신의 이름 가을은 신이 가지고 온 마지막 선물. 풀잎 끝에 오롯이 맺힌 이슬 속에서 누군가의 순수가 어린 그림자로 꿀벌처럼 가을을 빨아 먹고 있습니다. 곱게 물든 산새들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여 온갖 형용사로 그림을 그리는 당신은 이 가을에 내가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동해의 푸른 바다로 떠난 빨간 새들 갈매기와 노닐다가 역겨워 지친 날개를 퍼덕이며 가을 풍광에 서 있는 당신은 내가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골짜기마다 산의 울음이 쏟아지는 맑은 물 시린 발 움켜쥐고 무심코 흘러가는 구름을 잡아 여기가 천국이라고 말하고픈 당신 그 이름을 부르고 싶습니다. 신이 가지고 온 마지막 선물 이 세상에 이것 하나밖에 없다고 하늘에다 지워지지 않는 일기를 쓰는 당신은 진정 내가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11-07 02:52 가을은 보약입니다 꽁꽁얼 겨울 동지섣달 터널을 지낼 양식입니다 가을은 사랑입니다 춥고 외로울헐벗은겨울을 덮어줄 사랑.... 사랑이 있어 ....행복한 가을입니다,,우리는..^*^ 고맙습니다 고운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가을은 보약입니다 꽁꽁얼 겨울 동지섣달 터널을 지낼 양식입니다 가을은 사랑입니다 춥고 외로울헐벗은겨울을 덮어줄 사랑.... 사랑이 있어 ....행복한 가을입니다,,우리는..^*^ 고맙습니다 고운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11-07 08:54 느낌표가 들어와있네요? 느낌표가 들어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