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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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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5회 작성일 16-11-07 01:10

본문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어 내일을
    오늘 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풀로 지은 솜옷

        노나라에 민손(閔損)이라는 이가 있었다.
        일찍 생모를 여의고 계모에게서 동생 둘이 태어났는데
        계모는 아버지의 눈을 피해 늘 그를 학대하였다.
        겨울철에도 두 동생에겐 솜을 넣은 옷을 지어 입혔지만
        그의 옷에는 부들 풀을 넣어 겉으로 보기엔 솜옷과 다르지 않았다.

        어느 겨울, 그가 아버지의 마차를 몰게 되었는데
        너무 추워서 떨다가 말고삐를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이에 말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아버지가 채찍을 휘두른 것이
        그의 옷을 스치자 찢어진 옷 사이로 부들 꽃이 풀풀 날려나왔다.
        이를 본 아버지는 그동안 아들이 계모의 학대를 받았음을 알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가 화난 기색으로
        서둘러 방을 나서려하자 민손이 여쭈었다.

        “아버님, 옷도 갈아입으시지 않고 어딜 가시려 하옵니까?”

        “내 이제야 어미가 너를 그토록 모질게 대했음을 알았으니
        그냥 둘 수 없다.
        당장 내쫓아야겠다.”

        민손은 부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부디 노여움을 거두십시오, 아버님!
        어머님이 계시면 한 자식만 추울지 몰라도
        안 계시면 세 자식이 추위에 떨어야 합니다.”

        차를 내오다가 문밖에서 부자의 대화를 엿들은
        계모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금식하며 스프를 먹은 성프란시스코

        아시시의 프란체스코의 전해지는 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입니다.
        프란체스코의 제자들이 스승과 함께 40일 금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은 39일째 되는 날 젊은 제자 하나가
        맛있는 스프 냄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한 숟가락을
        입에 떠 넣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함께 금식을 하던 제자들은 눈을 부릅뜨고
        그 젊은 제자를 노려보았습니다.

        그 눈길 속에는 유혹에 넘어간 불쌍한 영혼을 향한 애처로움이 아니라
        분노에 찬 정죄의 따가운 시선이 들어 있었습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았던 제자들은 유혹에 넘어간 젊은 제자를
        엄하게 꾸짖어주기를 바라며 스승, 프란체스코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프란체스코는 말없이 수저를 집어 들더니 젊은 제자가
        먹었던 스프를 천천히 떠먹기 시작했습니다.
        경악의 눈길로 스승을 쳐다보고 있는 제자들을 향해 프란체스코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우리가 금식을 하며 기도를 드리는 것은 모두가 예수님의
        인격을 닮고 그분의 성품을 본받아 서로가 서로를 참으며
        사랑하며 아끼자는 것입니다.
        저 젊은이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스프를 떠먹은 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를 정죄하고 배척하는 여러분들이야말로
        지금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굶으면서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는 실컷 먹고 사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맹상군의 통곡

        춘추전국시대에 맹상군(孟嘗君)이라는 제후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호화로운 잔치를 베풀었다.
        높은 권세에 넘치는 재물을 가진 맹상군은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음식을 차렸고, 손님들이 들고 온 선물은 방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풍악과 미희들의 춤을 감상하며
        더없이 유쾌해진 맹상군은 술잔을 높이 들고 말했다.

        “좋다, 정말 좋구나!
        이렇게 좋은 날, 나를 슬프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나를 슬픔으로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후한 상을 내리리라.”

        그때 한 장님이 앵금을 들고 맹상군 앞으로 나왔다.

        “비록 재주는 없으나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좋다, 어디 한 번 해보아라!
        재주껏 나를 슬프게 만들어 보아라!”

        장님은 줄을 가다듬은 후 앵금을 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상(天上)의 소리처럼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지옥을 헤매는 듯한 고통스러운 음률로 바뀌어갔고,
        이윽고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는 듯한 연주가 이어졌다.
        모두들 넋을 잃고 앵금 연주에 빠져들었을 때,
        장님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나니 세상의 모든 일 뜬구름과 같구나
        무덤을 만들고 사람들이 흩어진 후 적막한 산 속에 달은 황혼이어라”

        노래가 끝나는 순간 장님이 앵금을 세게 퉁기자 줄이 탁 끊어졌고,
        앵금 줄이 끊어지는 소리와 동시에 맹상군은 통곡을 했다.
        인생의 무상함이 절절이 사무쳐오면서 마치 평생을 살 것처럼
        행동해온 자신의 삶이 헛되기 그지없었다.
        그 날 이후 맹상군은 커다란 식당을 만들어, 매일 아침 천 명에게
        국밥을 제공했다.
        그 국밥은 누구든지 와서 먹을 수 있었으며,
        천 명의 식객이 먹는 소리는 20리 밖에까지 들렸다고 한다.

        영상제작 : 동제






        부자의 장례식

        옛날에 한 부자가 죽으면서 자식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내가 죽어 시신을 장지(葬地)로 옮길 때
        두 손을 반드시 상여 밖으로 나오게 하거라.”

        7일장이 끝나고 드디어 상여가 나가는 날, 부자의 상여행렬을
        구경하기 위해 고을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상여 밖으로 나온 부자의 두 손을 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모두 괴이한 일이라고 수근거리다가
        곧 머리를 끄덕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사람들아, 보아라.
        나는 돈도 많고 집도 크고 권속들도 많지만
        오늘 이때를 당하여 나 홀로 간다.
        부귀영화가 그 얼마나 허망한 것이더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
        사람들아, 부디 허망하고 물거품 같은 물질에 현혹되어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고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참되고 값지게 살아가거라."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5.uf.daum.net/media/245D56445265D1D62DEF1F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어 내일을 오늘 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cfile227.uf.daum.net/media/147EF23D4E8B01F8267406 menu="0"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715BC4A527EE79C1DDB89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풀로 지은 솜옷 노나라에 민손(閔損)이라는 이가 있었다. 일찍 생모를 여의고 계모에게서 동생 둘이 태어났는데 계모는 아버지의 눈을 피해 늘 그를 학대하였다. 겨울철에도 두 동생에겐 솜을 넣은 옷을 지어 입혔지만 그의 옷에는 부들 풀을 넣어 겉으로 보기엔 솜옷과 다르지 않았다. 어느 겨울, 그가 아버지의 마차를 몰게 되었는데 너무 추워서 떨다가 말고삐를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이에 말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아버지가 채찍을 휘두른 것이 그의 옷을 스치자 찢어진 옷 사이로 부들 꽃이 풀풀 날려나왔다. 이를 본 아버지는 그동안 아들이 계모의 학대를 받았음을 알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가 화난 기색으로 서둘러 방을 나서려하자 민손이 여쭈었다. “아버님, 옷도 갈아입으시지 않고 어딜 가시려 하옵니까?” “내 이제야 어미가 너를 그토록 모질게 대했음을 알았으니 그냥 둘 수 없다. 당장 내쫓아야겠다.” 민손은 부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부디 노여움을 거두십시오, 아버님! 어머님이 계시면 한 자식만 추울지 몰라도 안 계시면 세 자식이 추위에 떨어야 합니다.” 차를 내오다가 문밖에서 부자의 대화를 엿들은 계모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63C114452849D5A0AE8EE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금식하며 스프를 먹은 성프란시스코 아시시의 프란체스코의 전해지는 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입니다. 프란체스코의 제자들이 스승과 함께 40일 금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은 39일째 되는 날 젊은 제자 하나가 맛있는 스프 냄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한 숟가락을 입에 떠 넣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함께 금식을 하던 제자들은 눈을 부릅뜨고 그 젊은 제자를 노려보았습니다. 그 눈길 속에는 유혹에 넘어간 불쌍한 영혼을 향한 애처로움이 아니라 분노에 찬 정죄의 따가운 시선이 들어 있었습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았던 제자들은 유혹에 넘어간 젊은 제자를 엄하게 꾸짖어주기를 바라며 스승, 프란체스코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프란체스코는 말없이 수저를 집어 들더니 젊은 제자가 먹었던 스프를 천천히 떠먹기 시작했습니다. 경악의 눈길로 스승을 쳐다보고 있는 제자들을 향해 프란체스코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우리가 금식을 하며 기도를 드리는 것은 모두가 예수님의 인격을 닮고 그분의 성품을 본받아 서로가 서로를 참으며 사랑하며 아끼자는 것입니다. 저 젊은이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스프를 떠먹은 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를 정죄하고 배척하는 여러분들이야말로 지금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굶으면서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는 실컷 먹고 사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1210249581C3A3F04153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맹상군의 통곡 춘추전국시대에 맹상군(孟嘗君)이라는 제후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호화로운 잔치를 베풀었다. 높은 권세에 넘치는 재물을 가진 맹상군은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음식을 차렸고, 손님들이 들고 온 선물은 방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풍악과 미희들의 춤을 감상하며 더없이 유쾌해진 맹상군은 술잔을 높이 들고 말했다. “좋다, 정말 좋구나! 이렇게 좋은 날, 나를 슬프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나를 슬픔으로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후한 상을 내리리라.” 그때 한 장님이 앵금을 들고 맹상군 앞으로 나왔다. “비록 재주는 없으나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좋다, 어디 한 번 해보아라! 재주껏 나를 슬프게 만들어 보아라!” 장님은 줄을 가다듬은 후 앵금을 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상(天上)의 소리처럼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지옥을 헤매는 듯한 고통스러운 음률로 바뀌어갔고, 이윽고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는 듯한 연주가 이어졌다. 모두들 넋을 잃고 앵금 연주에 빠져들었을 때, 장님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나니 세상의 모든 일 뜬구름과 같구나 무덤을 만들고 사람들이 흩어진 후 적막한 산 속에 달은 황혼이어라” 노래가 끝나는 순간 장님이 앵금을 세게 퉁기자 줄이 탁 끊어졌고, 앵금 줄이 끊어지는 소리와 동시에 맹상군은 통곡을 했다. 인생의 무상함이 절절이 사무쳐오면서 마치 평생을 살 것처럼 행동해온 자신의 삶이 헛되기 그지없었다. 그 날 이후 맹상군은 커다란 식당을 만들어, 매일 아침 천 명에게 국밥을 제공했다. 그 국밥은 누구든지 와서 먹을 수 있었으며, 천 명의 식객이 먹는 소리는 20리 밖에까지 들렸다고 한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64C573F4EA3BE4B292049"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부자의 장례식 옛날에 한 부자가 죽으면서 자식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내가 죽어 시신을 장지(葬地)로 옮길 때 두 손을 반드시 상여 밖으로 나오게 하거라.” 7일장이 끝나고 드디어 상여가 나가는 날, 부자의 상여행렬을 구경하기 위해 고을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상여 밖으로 나온 부자의 두 손을 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모두 괴이한 일이라고 수근거리다가 곧 머리를 끄덕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사람들아, 보아라. 나는 돈도 많고 집도 크고 권속들도 많지만 오늘 이때를 당하여 나 홀로 간다. 부귀영화가 그 얼마나 허망한 것이더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 사람들아, 부디 허망하고 물거품 같은 물질에 현혹되어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고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참되고 값지게 살아가거라."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수레공수거...등등

    귀한글들 고맙습니다

    특히 금식중 스프를 함께 먹어주는 성프란치스코의 사랑이...빛납니다 ㅜ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아 오늘은 더 좋은그림에 음악 값진 글에
    세상에 누구도 부럽지않는 행복임에 ㅎㅎㅎ
    한없는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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