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4회 작성일 16-10-15 09:21

본문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중요한 메모를 해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생각,
나의 옷들엔 주머니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었죠.

바지에서 티셔츠, 스웨터까지
수많은 주머니들을 일일이
들쳐보니라 당황스러웠던 경험

나는 이 주머니들이 내가 성장하고
사회에 길들여져 가면서 갖게 되는 욕망,
욕심이라는 주머니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엔 최소한의 것으로도 만족
하던 것이 이제는 자꾸 "더, 더"라는
소리만을 외칠 뿐 쉬이 만족할 줄
모르는 나의 주머니

인간이 태어나서 마지막에 입는 옷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내마음의 욕심이란 주머니를
헐거이 모두 비워내고 그 없음의
여유로움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향기와 차향기에 취해서 가옵니다
그리고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언제 어디서나 신나고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hepf qlathsdmfh rkqslRj오델 빈손으로 갑니까
밥이랑 다 주나요 ?
처향도 좋고 영상 정말 그윽합니다,,해피투기더가을애

Total 13,531건 2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0-20
2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20
2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9
2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0-19
28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0-19
2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19
28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19
2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18
2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18
28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8
2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18
28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8
28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8
28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18
28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7
2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0-17
2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7
28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0-17
2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17
286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6
286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16
2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0-16
28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16
28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16
2857
사랑 사용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0-1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0-15
2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15
28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15
2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0-15
28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15
2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0-14
2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14
28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0-14
2848
사랑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14
28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14
2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14
2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13
2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0-13
28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0-13
28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13
2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13
2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2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0-12
2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0-12
28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0-12
2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12
2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11
28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1
2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11
2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