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기를 팍팍 살려주는 하얀 거짓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남편의 기를 팍팍 살려주는 하얀 거짓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2회 작성일 16-10-17 07:08

본문

 


♣ 남편의 기를 팍팍 살려주는 하얀 거짓말 ♣

 


1. 남편을 칭찬해주자.

남편들이 하는 행동이 아무리 아이 같아도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남편들은 금방 힘을 얻는다.
남자들은 단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자와는 달리 충격요법이라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충격을 받으면 강하게 저항한다.

"왜 돈을 못 벌어와?"라고 하면
그때부터 돈을 못 버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당신은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해주자.

2. 남편을 인정해주자.

남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보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여자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한다.
남편의 능력을 인정해주자.
바깥일뿐 아니라 집안일에서도 마찬가지다.

남편이 설거지를 도와주었을 때
그릇에 밥풀이 묻어 있더라도 "어휴,
내 이럴 줄 알았어. 설거지도 제대로
못 하냐?"라고 말하지 말라. "당신은 어쩜
설거지도 잘하네. 근데 밥풀만 떼면 더 좋겠다.
"하는 식으로 부드럽게 말해보자.

3. 지나친 '솔직'은 위험, '입에 발린 말' 필요.

가족이니까, 부부 사이니까 솔직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은 위험하다.
"당신은 왜 그렇게 밥을 쩝쩝 소리 내면서 먹어?"
라고 하면 이것은 인격적인 훼손이 될 수 있다.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을 명심하자. 반면에 상대방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입에 발린 말이 필요하다.

남편이 배용준 같은 미남이 아니더라도
"당신 오늘 젊어 보인다. 알고 보면
은근히 잘생겼다니까"라는 말을 출근길에
던진다면 남편의 마음은 활짝 열릴 것이다.

4.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필수다.

남편의 수입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당신 정말 수고했어. 고마워",
시어머니가 보낸 반찬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어머니께 고맙다고 전화 드려야겠어"라고 하면
남편은 마음을 열게 된다.

고마움은 조금 과장되게 표현해도 좋다.
부부싸움 후 화가 풀리지 않더라도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기는 것이다. 또 익숙하지 않더라도
"사랑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자.

5. 시어머니 칭찬은 곧 남편 칭찬이다.

남편 앞에서 시어머니나
시댁 흉을 보는 것은 치명적이다.
시어머니에게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불만스럽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불만이 있다면 "나는 하느라고 하는데,
너무 기대가 크신지 어머니 능력을 따라갈
수가 없어"하는 식으로 돌려서 말해야 한다.

"어머니는 음식도 잘하시고 정리정돈도
잘하시는데 나는 능력이 안 된다.
그러니 당신이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고 하면 남편은 스스로 돕든지 어머니에게 직접
불만을 이야기하든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정숙 (전 KBS 아나운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Maria Elena (연주 / 낫킹콜) ♬

Maria Elena You're the answer to my prayer
마리아 엘레나 그대는 나의 소망 -
Maria Elena Can't you see how much I care?
마리아 엘레나 아나요 내사랑을?
To me your voice is like the echo of a sigh
그 목소라는 속삭이는 메아리 -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0-20
2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20
2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9
2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0-19
28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0-19
2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19
28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19
2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18
2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18
28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8
2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18
28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8
28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8
28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18
28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17
2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17
28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0-17
2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0-17
286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16
286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0-16
2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0-16
28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16
28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16
2857
사랑 사용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0-16
28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0-15
2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0-15
28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15
2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5
28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15
2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14
2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14
28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14
2848
사랑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14
28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14
2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14
2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13
2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3
28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0-13
28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13
2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13
2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2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0-12
2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0-12
28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0-12
2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12
2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11
28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1
2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11
2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