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6-10-19 05:54

본문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중요한 메모를 해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생각, 나의 옷들엔 주머니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었죠. 바지에서 티셔츠,스웨터에까지 수많은 주머니들을 일일이 들쳐보느라 당황스러웠던 경험. 나는 이 주머니들이 내가 성장하고 사회에 길들여져가면서 갖게되는욕망, 욕심이라는 주머니가 아닌가 하고 비추어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엔 최소한의 것으로도 만족하던 것이 이제는 자꾸 `더,더'라는 소리만을 외칠 뿐 쉽게 만족할 줄 모르는 나의 주머니 인간이 태어나서 마지막에 입는옷,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내 마음의 욕심이란 주머니를 헐거이 모두 비워내고 그 없음의 여유로움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좋은 글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0-20
    2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20
    2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9
    2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9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19
    2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19
    28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19
    2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18
    2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18
    28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8
    2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18
    28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8
    28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8
    28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18
    28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7
    2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17
    2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17
    28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0-17
    2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0-17
    286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16
    286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0-16
    2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0-16
    28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16
    28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16
    2857
    사랑 사용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0-16
    28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0-15
    2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0-15
    28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15
    2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5
    28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15
    2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14
    2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14
    28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14
    2848
    사랑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14
    28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14
    2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14
    2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13
    2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3
    28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0-13
    28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13
    2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13
    2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2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0-12
    2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0-12
    28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0-12
    2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12
    2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11
    28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1
    2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11
    2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