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앞에서 보여야할 부부의 모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자녀들 앞에서 보여야할 부부의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6-10-07 07:43

본문

부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자녀들 앞에서 보여야할 부부의 모습 ♡
 


    존경과 사랑을 유산으로 삼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줄
    가장 위대한 유산은 그 아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딸에게 줄 가장 좋은 선물은
    그 딸의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이다.

    자녀 중심의 부름말을 쓴다.

    부부가 서로를 부를 때 "누구 엄마……."
    "누구 아빠……." 라고 하면
    자녀에게도 소속감을 깊게 하여 좋다.
    부모공경을 보여준다.
    효는 백행의 근본이다.

    자식에게 바라는 것을 먼저 부모에게 드려라.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하기 싫은 사람은 먹지도 마라.

    부부가 서로 돕는다면
    그 자녀들은 접시라도 잡는다.

    서로 허물을 나무라지 않는다.
    부모의 허물은 자녀의 수치이고
    자녀의 허물은 부모의 수치이다.
    자녀 앞에서 배우자의 허물을
    들추거나 좋지 않은 별명을 부르지 말라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자녀 앞에서 싸움을 했다면
    그 앞에서 화해하는
    모습도 보여주어야 한다.

    자녀에게도 용서를 청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부부싸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자녀들이다.
    부부가 함께 자녀에게도
    용서를 청하고 보상을 하라.
    자녀에게서도 배운다.
    자녀는 신세대의 모델이다.

    자녀들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새로운 삶의 지식을 배우고,
    깨달음을 준 공로를 칭찬과 사랑으로 갚으라.
    칭찬과 격려를 보여준다.
    가장 훌륭한 교육은 사랑의 행위이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도
    사랑으로 감싸주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말라.

    꾸지람은 몰래한다.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의
    자존심을 꺾지 말라.

    꾸짖을 일이 있으면
    자녀들 몰래 단둘이 나눌 일이다.

    아이의 표정,말과 행동을 보면
    그 부모가 어떤 사람들일지
    예측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부부의 화목한 모습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일 것입니다.

    감동이 있는 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

    이 세상에 여자로 태어나서
    아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만나
    어설픈 살림살이 서툴긴 해도
    얼룩진 행주치마 정이 들었네

    더러는 야속하고 미운 생각에
    눈물많은 여자마음 애도 타지만
    젖은 손이 애처롭다 하신 그 말은
    여자의 아픈 정을 달래줍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한 사람
    하늘같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남자는 뜻을 세워 천년을 살고
    여자는 정을 심어 오직 한 평생
    여자의 치마폭이 넓다 하여도
    새는 마음 드는 근심 어이하리오

    당신이 하늘이면 나는 땅이라
    하늘이 울면 땅도 절로 젖는다는데
    근심어린 당신얼굴 바라보면서
    부질없는 서러움에 울기도 했죠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한 사람
    당신만을 목숨처럼 믿고 삽니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넘 재밌는 영상입니다,,,,강아지까지 있으니..더 행복해보이는...ㅎ


조은글 영상 감사합니다 해피시월애

Total 13,531건 2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0-11
28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10
2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10
28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0-10
2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10
2826
행복 처방전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10
2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09
2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0-09
2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09
28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09
2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08
2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08
28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0-08
28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08
28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0-0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0-07
28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07
28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0-07
28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0-07
28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07
281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06
28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0-06
280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0-06
2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06
2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0-06
2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06
2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0-06
2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0-05
2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0-05
2802
인생 (人生)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5
28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0-05
28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05
27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0-04
27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0-04
2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04
2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04
27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04
27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04
27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0-04
279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0-03
27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03
2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03
27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0-03
27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03
2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03
2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03
278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0-02
2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0-02
27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0-02
27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