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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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나이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며 말없이 웃음만 건네 주어야하는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봐 염려되어 식사는커녕 물 한 방울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술잔을 부딪힐 수 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 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쩜 나이 들수록 비위 맞추고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주는 친구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eclin |
나무의 비밀 다섯 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가 있었다. 그중 한 아들은 유독 몸이 약하고 머리가 좋지 않았다. 아버지는 주눅 든 아들을 보는 게 가슴이 아팠다. 어느 날, 다섯 자식에게 나무 한 그루씩 나눠주며 말했다. "1년 동안 가장 잘 키운 사람에게 상을 주마" 약속한 1년이 지났다. 아버지는 자식들과 나무를 심은 숲으로 갔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 그루만 유난히 크고 잎이 무성했다. 아버지가 가슴을 가장 아프게 했던 아들의 것이었다. 아버지는 약소대로 원하는 것을 물었지만 아들은 무엇이 필요한지조차 말하지 못했다. "얘야, 이렇게 나무를 잘 키우다니 분명 훌륭한 식물학자 되겠구나. 그리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안으마." 아버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아들은 장차 학자가 될 꿈에 부풀어 잠을 이루지 못했다. 밤을 새하얗게 지새운 아들은 잘 자란 나무가 고마워 새벽녘 숲으로 달려갔다. 한데 뿌연 안개 속에서 아버지 뒷모습이 보였다. 아버지는 몰래 나무에 물을 주고 있었다. 아버지의 사랑이 나무를 키운 것이었다. 훗날 아들은 식물학자 대신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프랭클린 루스벨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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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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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며
말없이 웃음만 건네 주어야하는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봐
염려되어 식사는커녕 물 한 방울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술잔을 부딪힐 수 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 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쩜 나이 들수록 비위 맞추고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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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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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비밀
다섯 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가 있었다.
그중 한 아들은 유독 몸이 약하고 머리가 좋지 않았다.
아버지는 주눅 든 아들을 보는 게 가슴이 아팠다.
어느 날, 다섯 자식에게 나무 한 그루씩 나눠주며 말했다.
"1년 동안 가장 잘 키운 사람에게 상을 주마"
약속한 1년이 지났다.
아버지는 자식들과 나무를 심은 숲으로 갔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 그루만 유난히 크고 잎이 무성했다.
아버지가 가슴을 가장 아프게 했던 아들의 것이었다.
아버지는 약소대로 원하는 것을 물었지만 아들은 무엇이
필요한지조차 말하지 못했다.
"얘야, 이렇게 나무를 잘 키우다니 분명 훌륭한 식물학자 되겠구나.
그리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안으마."
아버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아들은 장차 학자가 될 꿈에 부풀어
잠을 이루지 못했다.
밤을 새하얗게 지새운 아들은 잘 자란 나무가 고마워
새벽녘 숲으로 달려갔다.
한데 뿌연 안개 속에서 아버지 뒷모습이 보였다.
아버지는 몰래 나무에 물을 주고 있었다.
아버지의 사랑이 나무를 키운 것이었다.
훗날 아들은 식물학자 대신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프랭클린 루스벨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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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위대한 사랑의힘이군요... 감동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잘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해피구월애도
옴마니밥매옹님의 댓글
좋은글 멋진 영상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