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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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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50회 작성일 16-09-26 00:04

본문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 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출처 : 《가난한 마음의 행복》중에서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언더우드 글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166683850914B2130AD21 width=600 height=40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 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출처 : 《가난한 마음의 행복》중에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51AA33757E3B67C05762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언더우드 글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하루 ..선잠에서 깨어 눈 비비고 있지만기적이군요,, 감기로  아프고  콧물도 나지만,,살아있어 글도쓰니 감사합니다,ㅎ 친구들과 글도 주고받으며 다사로움을 느낄 수 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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