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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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구때기님의 댓글
자꾸 처지는 눈꺼풀에서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을 느낌니다..
가을날 저~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안개꽃12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가을여자2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기차는 달리고 싶다......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행복하세요.^^*
손술임님의 댓글
값진글에 옛날의 기차소리에 가냥픈 코스모스!!
즐감하면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좋으신 나날로 행복하시길 .......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머물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드레곤님의 댓글
저런 기차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학창시절 3년동안 기차타고 통학했었는데, 지금은 전철이 쌩~하고 달립니다.
철컥철컥하는 기차소리가 그립습니다.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행복한 좋은시간 되세요.^^*
도경7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