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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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meland - lsla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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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
놓아 벌릴 용기
장원쥐는 작가를 꿈꿨다.
매일 500자씩 10년간 글을 썼지만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도 번번이 퇴짜 맞았다.
서른을 앞둔 어느 날 장원쥐진 우편 한 통을 받았다.
아니나 다를까 편집장의 거절 편지였다.
한데 이런 내용이 있었다.
"열심히 쓴 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선생의 지식에는
전문성이 부족합니다.
경험이 적어 글도 밋밋합니다.
다만 여러 해 원고를 읽으며 글씨체가 정말 좋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감탄이 나올 만큼 훌륭한 글씨입니다."
고민에 빠진 장원쥐는 결국 작가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걸
받아들였다.
오랜 소망을 포기하는 게 쉽진 않았다.
대신 새로운 꿈을 품었다.
그때부터 글이 아닌 글씨를 연습해 훗날 서예가로 명성을 얻었다.
장원쥐는 자신의 성공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기 위해선 꿈과 용기, 의지라는 세 요소가
어우러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선택하는 법과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서승연 기자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칭구들이 행복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