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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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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6회 작성일 16-09-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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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내 뜰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상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말 하십시요.
      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 그를 내 곁으로 머무르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면 그는
      그 곳을 향해 아무런 아쉬움이 없이 떠날 테니까요

      지금 말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면 지금 그 말을 가까이 있는
      이에게 하십시요.
      당신이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그는 다른 쪽으로 가버릴 것이고
      다시는 똑같은 친절의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사랑하십시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면 지금 가족을 사랑하십시요.
      부모님은 아쉬움에 떠나고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버려
      사랑을 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전하십시요.
      그리운 이가 있으면 지금 편지를 쓰세요.
      지금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당신에 대한 그의 기억이
      날마다 작아져 다음 편지가 도착할 쯤에는 당신의 이름마저
      생각나지 않아 편지를 반송할 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시작하십시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십시요.
      지금 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 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닫지 않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

      지금 뿌리십시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리십시요
      지금 뿌리지 않으면 내 마음에 나쁜 생각의 집초가 자라
      나중에는 아무리 애써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
      싹 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돈 보다 더 귀한 아름다운 마음씨

      몹시 추운 겨울날 어린 소녀가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더니
      이윽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 푸른 구슬 목걸이 참 예쁘네요. 좀 싸 주세요."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워주거든요.
      언니에게 줄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아주 꼭 마음에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거예요."

      "돈은 얼마나 있니?"
      "제 저금통을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주머니에서 동전을 모두 쏟아 놓았다.

      그러나 목걸이의 가격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돈이었다.

      소녀는 목걸이 가격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 같았다.
      주인은 소녀 몰래 정가표를 슬그머니 떼고는
      예쁘게 포장해 소녀에게 주었다.

      "집에 갈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녁 젊은 여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서서
      푸른 목걸이를 내놓으면서 말했다.

      "이 목걸이, 이 곳에서 파신 물건이 맞나요?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
      그리고 좋진 않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파셨는지 기억하시나요?"
      "물론입니다. 예쁜 소녀였지요."

      "그 아이에게는 이런 보석을 살 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러자 가게 주인은 젊은 여인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 전부를 냈거든요."

      푸른 구슬 목걸이 값 보다 더 귀한 소녀의 순진하고 아름다운
      마음씨가 곱게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9.uf.daum.net/media/213DC43455D82C3C1EB3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지금 하십시요 지금 하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내 뜰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상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말 하십시요. 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 그를 내 곁으로 머무르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면 그는 그 곳을 향해 아무런 아쉬움이 없이 떠날 테니까요 지금 말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면 지금 그 말을 가까이 있는 이에게 하십시요. 당신이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그는 다른 쪽으로 가버릴 것이고 다시는 똑같은 친절의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사랑하십시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면 지금 가족을 사랑하십시요. 부모님은 아쉬움에 떠나고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버려 사랑을 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전하십시요. 그리운 이가 있으면 지금 편지를 쓰세요. 지금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당신에 대한 그의 기억이 날마다 작아져 다음 편지가 도착할 쯤에는 당신의 이름마저 생각나지 않아 편지를 반송할 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시작하십시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십시요. 지금 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 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닫지 않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 지금 뿌리십시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리십시요 지금 뿌리지 않으면 내 마음에 나쁜 생각의 집초가 자라 나중에는 아무리 애써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 싹 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150A24B5435EC8F36283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돈 보다 더 귀한 아름다운 마음씨 몹시 추운 겨울날 어린 소녀가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더니 이윽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 푸른 구슬 목걸이 참 예쁘네요. 좀 싸 주세요."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워주거든요. 언니에게 줄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아주 꼭 마음에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거예요." "돈은 얼마나 있니?" "제 저금통을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주머니에서 동전을 모두 쏟아 놓았다. 그러나 목걸이의 가격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돈이었다. 소녀는 목걸이 가격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 같았다. 주인은 소녀 몰래 정가표를 슬그머니 떼고는 예쁘게 포장해 소녀에게 주었다. "집에 갈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녁 젊은 여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서서 푸른 목걸이를 내놓으면서 말했다. "이 목걸이, 이 곳에서 파신 물건이 맞나요?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 그리고 좋진 않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파셨는지 기억하시나요?" "물론입니다. 예쁜 소녀였지요." "그 아이에게는 이런 보석을 살 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러자 가게 주인은 젊은 여인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 전부를 냈거든요." 푸른 구슬 목걸이 값 보다 더 귀한 소녀의 순진하고 아름다운 마음씨가 곱게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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