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밖에 없는 인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번밖에 없는 인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7회 작성일 16-09-21 00:21

본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노래는 바로
      당신의 "콧노래"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풋풋한 과일은 바로
      당신의 "입술"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풍요로운 들녘은 바로
      당신의 "가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춤 은 바로
      당신의 "발걸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듣고싶은 소리는 바로
      당신의 "숨소리"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다

      변함 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출처 : 이해인 글






      한번밖에 없는 인연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할 것이다.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서른이나 마흔 혹은 오십이 되어도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 맞는 얘기도

      들어주며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이 누리는
      행복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생각도
      언제나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가도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다면
      지난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줬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두 남자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소개받았다.
    여자는 둘 다 마음에 들어 누구를 선택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자는 첫 번째 남자와 데이트했다.
    마을 뒷산을 돌며 이야기 나누던 중 남자가 걸음을 멈추고 말했다.
    "잠깐, 저기 뱀이 있어요."
    여자는 깜짝 놀라며 외쳤다.
    "어머, 어디예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 저기 나무 밑을 보세요. 아, 그런데 죽은 것 같군요.
    너무 놀라실 것 없습니다."
    다음 날 여자는 두 번째 남자와 산책했다.
    어제와 같은 길이었다.
    여자는 일부러 나무쪽을 갔다.
    그때 남자가 말했다.
    "그냥 똑바로 가시지요."
    왜요? 뭐가 있나요?"
    "안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저쪽을 봐요. 꽃이 많이 피었군요."
    돌아오는 길에, 여자는 남자에게 물었다.
    나무 밑에 뱀이 있었는데 왜 못 보게 했느냐고, 남자가 대답했다.
    "안 좋은 것은 한 사람만 보아도 족하지요."
    그 순간 여자는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1303D4404E410E6F31D152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노래는 바로 당신의 "콧노래"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풋풋한 과일은 바로 당신의 "입술"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풍요로운 들녘은 바로 당신의 "가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춤 은 바로 당신의 "발걸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듣고싶은 소리는 바로 당신의 "숨소리"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다 변함 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출처 : 이해인 글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128484657DFB75C4337D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한번밖에 없는 인연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할 것이다.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서른이나 마흔 혹은 오십이 되어도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 맞는 얘기도 들어주며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이 누리는 행복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생각도 언제나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가도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다면 지난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줬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hyosungtr.com/admin/upload_files/board_free/attach_file/200502211203442320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41338214AE02C4839CDF3"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두 남자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소개받았다. 여자는 둘 다 마음에 들어 누구를 선택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자는 첫 번째 남자와 데이트했다. 마을 뒷산을 돌며 이야기 나누던 중 남자가 걸음을 멈추고 말했다. "잠깐, 저기 뱀이 있어요." 여자는 깜짝 놀라며 외쳤다. "어머, 어디예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 저기 나무 밑을 보세요. 아, 그런데 죽은 것 같군요. 너무 놀라실 것 없습니다." 다음 날 여자는 두 번째 남자와 산책했다. 어제와 같은 길이었다. 여자는 일부러 나무쪽을 갔다. 그때 남자가 말했다. "그냥 똑바로 가시지요." 왜요? 뭐가 있나요?" "안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저쪽을 봐요. 꽃이 많이 피었군요." 돌아오는 길에, 여자는 남자에게 물었다. 나무 밑에 뱀이 있었는데 왜 못 보게 했느냐고, 남자가 대답했다. "안 좋은 것은 한 사람만 보아도 족하지요." 그 순간 여자는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이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듯 말이없구나..
    붉은 태양이 이글거릴때도,,찬란한 별이 빛나는 밤에도
    행복한 호수같은 마음,,내마음은 호수여 그대 노저어오오^*^

    Total 13,531건 2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9-23
    27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22
    27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2
    2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22
    2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22
    2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22
    2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22
    2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22
    27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22
    27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21
    272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1
    2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21
    2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21
    2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21
    27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21
    27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2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21
    27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20
    27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9-20
    2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9-20
    2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20
    2710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20
    27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9-20
    27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9-20
    27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20
    27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9-19
    27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9-19
    2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19
    2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19
    2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9-19
    2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9-19
    2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18
    2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9-18
    26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18
    2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18
    2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9-18
    2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18
    269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17
    26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9-17
    2692 감개무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17
    26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17
    26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7
    26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17
    26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7
    26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17
    26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9-17
    268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9-16
    26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9-16
    26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16
    26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