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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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 독일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고향에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산길을 달렸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다 빼앗고 말까지 가져갔다. 한 강도가 물었다. "이게 전부냐? 숨긴 건 없느냐?"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를 놓아주었다. 무사히 빠져나와 다시 길을 가는데 혹시 잃어버릴까 봐 바지춤에 숨겨둔 금덩이가 생각났다. 그는 고민 끝에 강도들에게 돌아갔다. '조금 전에는 무서워서 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데, 가다보니 이 금덩이가 생각났습니다. 받으십시오." 그는 강도들에게 금덩이를 내어주었다. 그에게 금덩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거짓말했다는 게 문제였다. 그러자 강도들은 빼앗은 물건과 말을 돌려주었다. 그가 보여준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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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잇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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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힘
독일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고향에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산길을 달렸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다 빼앗고 말까지 가져갔다.
한 강도가 물었다.
"이게 전부냐? 숨긴 건 없느냐?"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를 놓아주었다.
무사히 빠져나와 다시 길을 가는데 혹시 잃어버릴까 봐
바지춤에 숨겨둔 금덩이가 생각났다.
그는 고민 끝에 강도들에게 돌아갔다.
'조금 전에는 무서워서 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데, 가다보니 이 금덩이가 생각났습니다. 받으십시오."
그는 강도들에게 금덩이를 내어주었다.
그에게 금덩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거짓말했다는 게 문제였다.
그러자 강도들은 빼앗은 물건과 말을 돌려주었다.
그가 보여준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진실이다.
가장 가치있는것,,진실
가장 아름다운것,,진실
아기의 웃음같은것,,
또한 가장 마음을 편하게하고 행복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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