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 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자고 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 하루 서로 위로하고, 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지혜의 주머니 어머니가 장가가는 아들에게 비단 주머니를 주었다. "어미 생각이 나거든 열어보거라." 결혼한 아들이 비단 주머니를 열자 종이 학이 가득했다. 그 중에 하나를 펼치니 이런 글귀가 쓰였다. "아들아, 아버지처럼 말을 아껴라. 생각이 같을 때는 '당신과 동감'이라 하면 된다. 빙그레 웃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나 거절의 뜻을 전할 수 있단다." 비 내리는 날 또다시 어머니가 생각난 아들은 종이 학 한 마리를 꺼내 읽었다. "상대방 말을 정성껏 들어라. 네가 말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단다." 과연 어머니의 조언은 결혼 생활에 도움이 되었다. 아내가 원망스러운 날엔 마음이 괴로웠다. 그럴 땐 어김없이 종이 학을 펼쳤다. "고요한 오솔길을 걸으며 대화하려무나. 너 자신과 아내, 나뭇잎과 흰 구름과 함께." 한바탕 부부싸움을 할 때였다. 그는 아내에게 모진 말을 하려다 작은 방으로 건너가 비단 주머니를 열었다. "지금 막 하고 싶었던 그 말을 참아라." 어머니가 준 것은 연륜이 깃든 지혜의 주머니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7563E4C57DADA072213F5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 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자고 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 하루
서로 위로하고, 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1.uf@154885164A04029FE511D1.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지혜의 주머니
어머니가 장가가는 아들에게 비단 주머니를 주었다.
"어미 생각이 나거든 열어보거라."
결혼한 아들이 비단 주머니를 열자 종이 학이 가득했다.
그 중에 하나를 펼치니 이런 글귀가 쓰였다.
"아들아, 아버지처럼 말을 아껴라.
생각이 같을 때는 '당신과 동감'이라 하면 된다.
빙그레 웃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나 거절의 뜻을 전할 수 있단다."
비 내리는 날 또다시 어머니가 생각난 아들은
종이 학 한 마리를 꺼내 읽었다.
"상대방 말을 정성껏 들어라.
네가 말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단다."
과연 어머니의 조언은 결혼 생활에 도움이 되었다.
아내가 원망스러운 날엔 마음이 괴로웠다.
그럴 땐 어김없이 종이 학을 펼쳤다.
"고요한 오솔길을 걸으며 대화하려무나.
너 자신과 아내, 나뭇잎과 흰 구름과 함께."
한바탕 부부싸움을 할 때였다.
그는 아내에게 모진 말을 하려다 작은 방으로 건너가
비단 주머니를 열었다.
"지금 막 하고 싶었던 그 말을 참아라."
어머니가 준 것은 연륜이 깃든 지혜의 주머니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참으로 귀하고 멋진 주머니입니다..
잘 배우고갑니다,,고맙습니다^*^
대구때기님의 댓글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