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33회 작성일 16-09-11 00:54

본문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선을 행하고 죄를 짓는 삶은 마치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끊임 없이 반복을 합니다

        서광이 빛칠 때는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지만
        어두움이 밀려 오면
        번민하고 방황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함으로서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은 마음이야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을 견딜 수 없는 것처럼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약한 부분이
        있으면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심한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를 포기하기까지 하는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지만 벗어 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녁과 아침을 사는 인생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기쁠 수가 없습니다
        저녁이 오고 슬픔이 오는 것은
        인생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밝은 햇살과도 같이
        아침만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빛을 바라보세요

        아침 여명과도 같은
        영혼의 빛을 바라 봄으로서
        자기 한계를 초월해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라는 빛이 찬란하게
        떠오를 때 어두움은 자연스럽게
        물러가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16
      2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16
      2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5
      26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15
      26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15
      2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15
      26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5
      26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14
      26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9-14
      2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14
      26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14
      26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14
      2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4
      2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14
      2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9-13
      2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13
      26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3
      26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3
      2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3
      2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13
      2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12
      2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12
      2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2
      2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2
      26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9-12
      26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11
      2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11
      2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11
      2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1
      2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1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9-11
      2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9-10
      2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10
      2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10
      2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10
      26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10
      2645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10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09
      2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