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4회 작성일 16-09-12 00:15

본문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그의 느낌 깨끗하여 스치는 순간
    이 사람이다 말하고 싶어지는 이와
    어디선가 우연의 가슴에 설레이며
    바람처럼 스치고 싶다.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마주 앉고 싶다.

    겉모습을 기대하지 않아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지 않아도
    잠깐씩 마주치는 눈빛으로
    느낌이 다르다고 말하여질 수 있는 이라면
    촛불의 카페에서
    마주 보는 떨림의 눈맞춤으로

    첫 느낌이 맑은 그와
    특별한 만남 이루고 싶다.

    한번의 만남으로도 알아질 수 있는
    아름다운 느낌의 사람과 만났으면 좋겠다.

    잊혀지지 않을 눈을 가진 사람이
    눈빛만으로도 가슴에 크게 남으려 하고
    눈을 감으면 더 아름다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바람의 뒷모습처럼
    그 느낌 지워지는 날 그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서슴지 않고 말하여 질 수 있는
    하얀 느낌의 사람과
    나도 모르게 만나지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50대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

        ① 며느리한테 엄마처럼 생각하라고 하지 마라.
        며느리가 절대 그렇게 생각 할리 없다.
        당신도 며느리랑 딸은 확실하게 구분 짓지 않는가?
        딸한테 엄마 노릇이나 잘하라.

        ②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아도 놀라지 마라.
        젊은이들 눈에는 할머니로 보일 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그냥 앉아라.
        얼굴 붉히면서 그냥 서 있는 게 더 민망하다.

        ③ 며느리한테 카카오스토리 친구 신청하지 마라.
        며느리 진짜 곤란하다.
        아들놈이 처가에 가서 애교 떠는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카스 보면 괜히 속만 상한다.

        ④ 남편한테 잔소리하지 마라.
        지금까지 못 고쳤으면 안 되는 거다.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둬라.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 놈 한 놈이다.

        ⑤ 유행하는 브런치 가게 가지 마라.
        밀가루와 기름기 많은 느끼한 음식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브런치가 곧 아점(-點) 아닌가?
        점심시간 보다 좀 일찍 가서 밥을 먹어라.

        ⑥ 친구나 후배 (人生) 상담하지 마라.
        내 (人生)도 엉망인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는가?

        ⑦ 비싼 그릇 모으지 마라.
        딸 시집갈 때 준다고 비싼 그릇 세트로 사지 마라.
        나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그릇에 담아서 먹어라.

        ⑧ 교회나 절에서 봉사활동 하는 거 반만 집에서 봉사하라.
        굶는 가족도 당신이 보살펴야 할 중생이고 자매들이다.

        ⑨ 손주에게 올인 하지 마라.
        키워준 은공 몰라주기 쉽다.
        괜히 마음만 더 공허해 지고 팔다리 쑤신다.

        ⑩ 자식 자랑하지 마라.
        한 번 우등생이 영원한 우등생은 아니다.
        언젠가 자식 때문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함부로 자식 자랑하지 마라.

        ⑪ 살림살이를 과감하게 정리하라.
        시집 올 때 해온 혼수품부터 정리하라.
        20년 넘게 썼으면 그만 써도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4112542521658C11CD528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그의 느낌 깨끗하여 스치는 순간 이 사람이다 말하고 싶어지는 이와 어디선가 우연의 가슴에 설레이며 바람처럼 스치고 싶다.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마주 앉고 싶다. 겉모습을 기대하지 않아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지 않아도 잠깐씩 마주치는 눈빛으로 느낌이 다르다고 말하여질 수 있는 이라면 촛불의 카페에서 마주 보는 떨림의 눈맞춤으로 첫 느낌이 맑은 그와 특별한 만남 이루고 싶다. 한번의 만남으로도 알아질 수 있는 아름다운 느낌의 사람과 만났으면 좋겠다. 잊혀지지 않을 눈을 가진 사람이 눈빛만으로도 가슴에 크게 남으려 하고 눈을 감으면 더 아름다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바람의 뒷모습처럼 그 느낌 지워지는 날 그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서슴지 않고 말하여 질 수 있는 하얀 느낌의 사람과 나도 모르게 만나지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217A483F57BF11390F3E8C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50대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 ① 며느리한테 엄마처럼 생각하라고 하지 마라. 며느리가 절대 그렇게 생각 할리 없다. 당신도 며느리랑 딸은 확실하게 구분 짓지 않는가? 딸한테 엄마 노릇이나 잘하라. ②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아도 놀라지 마라. 젊은이들 눈에는 할머니로 보일 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그냥 앉아라. 얼굴 붉히면서 그냥 서 있는 게 더 민망하다. ③ 며느리한테 카카오스토리 친구 신청하지 마라. 며느리 진짜 곤란하다. 아들놈이 처가에 가서 애교 떠는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카스 보면 괜히 속만 상한다. ④ 남편한테 잔소리하지 마라. 지금까지 못 고쳤으면 안 되는 거다.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둬라.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 놈 한 놈이다. ⑤ 유행하는 브런치 가게 가지 마라. 밀가루와 기름기 많은 느끼한 음식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브런치가 곧 아점(-點) 아닌가? 점심시간 보다 좀 일찍 가서 밥을 먹어라. ⑥ 친구나 후배 (人生) 상담하지 마라. 내 (人生)도 엉망인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는가? ⑦ 비싼 그릇 모으지 마라. 딸 시집갈 때 준다고 비싼 그릇 세트로 사지 마라. 나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그릇에 담아서 먹어라. ⑧ 교회나 절에서 봉사활동 하는 거 반만 집에서 봉사하라. 굶는 가족도 당신이 보살펴야 할 중생이고 자매들이다. ⑨ 손주에게 올인 하지 마라. 키워준 은공 몰라주기 쉽다. 괜히 마음만 더 공허해 지고 팔다리 쑤신다. ⑩ 자식 자랑하지 마라. 한 번 우등생이 영원한 우등생은 아니다. 언젠가 자식 때문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함부로 자식 자랑하지 마라. ⑪ 살림살이를 과감하게 정리하라. 시집 올 때 해온 혼수품부터 정리하라. 20년 넘게 썼으면 그만 써도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16
    2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16
    2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5
    26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15
    26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15
    2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15
    26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5
    26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14
    26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9-14
    2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14
    26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14
    26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14
    2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4
    2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14
    2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9-13
    2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13
    26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3
    26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3
    2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3
    2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13
    2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12
    2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1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2
    2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2
    26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2
    26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11
    2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11
    2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11
    2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1
    2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11
    2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9-11
    2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9-10
    2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10
    2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10
    2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10
    26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10
    2645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10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09
    2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