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43회 작성일 16-09-13 00:00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비전이 있는 사람

      몇 해 전 구두 세일즈맨이 아프리카의 한 부족에게로 구두를 팔러갔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부족 사람들은 모두 신발을 신지 않은 채
      맨발로 생활하고 있었다.
      이것을 본 그는 본사로 전보를 쳤다.
      "구두 판매 계획 취소 요망.
      이 부족에는 구두를 판매하는 상점이 하나도 없음."
      그 후 몇 년 뒤에 다른 구두 세일즈맨이 바로 그 부족에게로 갔다.
      그도 도착 즉시 본사로 전보를 보냈다.
      "구두 판매 계획 배가 요망. 이 부족에는 구두를 판매할
      상점을 얼마든지 세울 수 있음."
      한 사람은 비전이 결여된 사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그 부족의
      모든 사람들에게 구두를 팔 수 있다는 비전을 지닌 사람이었다.







      우리가 잘 못 쓰고 있는 부호 (符號)

      줄임표는 점을 6개 찍습니다
      문장부호에 대한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바뀌기 전에는 생략부호는 점 3개, 무언부호(말없음표)는
      점 6개를 찍었습니다.
      지금은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
      모두 점 6개를 찍습니다.
      점 3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문장을 끝맺을 때는 점을 6개 찍고 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어디 나하고 한 번……."
      "저요……."
      중학교 국어 1학년 1학기 교과서에서 인용해 보겠습니다. (P.183)
      "흠 …… 어, 저 …… 선생님이 오해를 한 거 같은데 …… ,
      난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 ,
      난 네가 머리도 짧고 남자애같이 생겼길래 아무 생각 없이 …… ,
      남자애가 옷 속에 이상한 걸 두르고 있기에 이건 또 뭐하는
      놈인가 싶어서 …… , 어쨌든 미안하다."

      이 예문을 보면, 말없음을 나타낼 때 점 6개를 찍고,
      말을 끊음을 나타낼 때는 줄임표 뒤에 쉼표를 찍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쉬지 않아야 할 부분에서는 그냥 점 6개만 찍고, 쉬어야 할 부분에는
      줄임표 뒤에 쉼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 물론…… 있습니다만,……" "열쇠다.
      이 세상을 구할 열쇠다. 열쇠다. 열쇠다! 하하하……." 빈민주제에….
      이 문장은 이렇게 쓰는 게 좋을 것입니다.
      "예, 물론 ……있습니다만 …… ."
      "열쇠다. 이 세상을 구할 열쇠다. 열쇠다. 열쇠다! 하하하 …… ."
      빈민 주제에 …… .
      " …… 있습니다만," → " …… 있습니다만 …… ."
      줄임표 앞에 쉼표를 찍는 건 옳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말 늘임표라는 말은 없습니다.
      말 줄임표라고 하지요.
      올바른 표기는 점 여섯 개를 찍고 마지막에 온점까지 표시하는 것입니다.
      (예) ∼ 하기를…….
      이렇게 표시해야 맞춤법에 맞는 표현이 되겠죠?

      최근에는 말 줄임표를 ...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기도 하죠.
      그러나 이것은 인터넷 상의 편의에 의한 표기로 틀리게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줄임표=줄임표 <언어>안 드러냄 표의 하나. 문장 부호
      ‘……’의 이름입니다.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씁니다.
      ≒말없음표·말 줄임표·무언부·무언표·생략부·생략표·점줄(點―).
      마침표 [명사]<언어>문장 부호의 하나.
      주로 문장을 끝맺을 때 쓰는 것으로 온점(.), 고리점(?),
      물음표(?), 느낌표(!)가 있습니다. ≒종지부·종지점.

      인터넷 창에서 글을 쓸 때, 일일이 가운데 말 줄임표를 골라 쓰기가
      어렵기 때문에 ......을 씁니다.
      그렇더라도 투고하는 원고만큼은 한글2005 등에서 말 줄임표를
      제대로 표기하여 투고하자.
      인터넷 창에서 글을 쓸 때 행 바꿈을 하면서 습관적으로 ..이나 ,,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점을 2개, 3개, 4개, 5개, 6개, 맘껏 제멋 대로입니다.
      올바른 인터넷 국어활동을 위해서는 문장부호 하나의 표현에도
      절제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불필요한 부호 (符號) 나 특수 문자를 쓰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181C4D0B4A82C3E4368E1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pre></ul></ul></td></tr></table> <EMBED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mZGNUx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AxODY1OTMvMC81LmFzZg==&filename=5.asf width=250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27.uf@1629B7114B99AD1E461368.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비전이 있는 사람 몇 해 전 구두 세일즈맨이 아프리카의 한 부족에게로 구두를 팔러갔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부족 사람들은 모두 신발을 신지 않은 채 맨발로 생활하고 있었다. 이것을 본 그는 본사로 전보를 쳤다. "구두 판매 계획 취소 요망. 이 부족에는 구두를 판매하는 상점이 하나도 없음." 그 후 몇 년 뒤에 다른 구두 세일즈맨이 바로 그 부족에게로 갔다. 그도 도착 즉시 본사로 전보를 보냈다. "구두 판매 계획 배가 요망. 이 부족에는 구두를 판매할 상점을 얼마든지 세울 수 있음." 한 사람은 비전이 결여된 사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그 부족의 모든 사람들에게 구두를 팔 수 있다는 비전을 지닌 사람이었다. </font></pre></ul></ul></td></tr></table>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20274F1F4B80828F30892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514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우리가 잘 못 쓰고 있는 부호 (符號) 줄임표는 점을 6개 찍습니다 문장부호에 대한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바뀌기 전에는 생략부호는 점 3개, 무언부호(말없음표)는 점 6개를 찍었습니다. 지금은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 모두 점 6개를 찍습니다. 점 3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문장을 끝맺을 때는 점을 6개 찍고 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어디 나하고 한 번……." "저요……." 중학교 국어 1학년 1학기 교과서에서 인용해 보겠습니다. (P.183) "흠 …… 어, 저 …… 선생님이 오해를 한 거 같은데 …… , 난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 , 난 네가 머리도 짧고 남자애같이 생겼길래 아무 생각 없이 …… , 남자애가 옷 속에 이상한 걸 두르고 있기에 이건 또 뭐하는 놈인가 싶어서 …… , 어쨌든 미안하다." 이 예문을 보면, 말없음을 나타낼 때 점 6개를 찍고, 말을 끊음을 나타낼 때는 줄임표 뒤에 쉼표를 찍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쉬지 않아야 할 부분에서는 그냥 점 6개만 찍고, 쉬어야 할 부분에는 줄임표 뒤에 쉼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 물론…… 있습니다만,……" "열쇠다. 이 세상을 구할 열쇠다. 열쇠다. 열쇠다! 하하하……." 빈민주제에…. 이 문장은 이렇게 쓰는 게 좋을 것입니다. "예, 물론 ……있습니다만 …… ." "열쇠다. 이 세상을 구할 열쇠다. 열쇠다. 열쇠다! 하하하 …… ." 빈민 주제에 …… . " …… 있습니다만," → " …… 있습니다만 …… ." 줄임표 앞에 쉼표를 찍는 건 옳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말 늘임표라는 말은 없습니다. 말 줄임표라고 하지요. 올바른 표기는 점 여섯 개를 찍고 마지막에 온점까지 표시하는 것입니다. (예) ∼ 하기를……. 이렇게 표시해야 맞춤법에 맞는 표현이 되겠죠? 최근에는 말 줄임표를 ...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기도 하죠. 그러나 이것은 인터넷 상의 편의에 의한 표기로 틀리게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줄임표=줄임표 <언어>안 드러냄 표의 하나. 문장 부호 ‘……’의 이름입니다.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씁니다. ≒말없음표·말 줄임표·무언부·무언표·생략부·생략표·점줄(點―). 마침표 [명사]<언어>문장 부호의 하나. 주로 문장을 끝맺을 때 쓰는 것으로 온점(.), 고리점(?), 물음표(?), 느낌표(!)가 있습니다. ≒종지부·종지점. 인터넷 창에서 글을 쓸 때, 일일이 가운데 말 줄임표를 골라 쓰기가 어렵기 때문에 ......을 씁니다. 그렇더라도 투고하는 원고만큼은 한글2005 등에서 말 줄임표를 제대로 표기하여 투고하자. 인터넷 창에서 글을 쓸 때 행 바꿈을 하면서 습관적으로 ..이나 ,,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점을 2개, 3개, 4개, 5개, 6개, 맘껏 제멋 대로입니다. 올바른 인터넷 국어활동을 위해서는 문장부호 하나의 표현에도 절제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불필요한 부호 (符號) 나 특수 문자를 쓰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font></pre></ul></ul></td></tr></table>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16
2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6
2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5
26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15
26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15
2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15
26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5
26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14
26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9-14
2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14
26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14
26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14
2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4
2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14
2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9-13
2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13
26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13
26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13
2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13
2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12
2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12
2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9-12
2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2
26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2
26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11
2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11
2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11
2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1
2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11
2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9-11
2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9-10
2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0
2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10
2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10
26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10
2645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10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09
2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