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도록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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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귀한 글들이 지금을 돌아보게합니다,
오늘은 어제 간절히 살고싶어하던이의 하루,,웬 은헨가요
나는 오늘 숨을 쉬고 컴을 두드립니다,,,살아있음이 감사입니다,
어제밤엔 정말 삶과 죽음이 눈앞에 보이는듯한 시간같아요
지진이 ,,말만 들었지..그토록 무서운줄이야,,,,그순간 찾을건 하나님 뿐이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