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임을 미소로 화답할 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임을 미소로 화답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1회 작성일 16-09-14 13:56

본문

      우리가 하나임을 미소로 화답할 때 외눈박이 물고기가 두 눈의 물고기를 노려볼 때 그때는 미소로 화답 하십시오. 이는 평화를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혼란으로 가득할 때 그 세상을 탓하기보다 우선 자신부터 평화로워지는데서 세상의 평화는 시작됩니다. 세상이 슬픔으로 가득할 때 그 세상을 슬퍼하기보다 우선 자신부터 기쁨으로 채우는데서 세상의 기쁨은 시작됩니다. 우리.. 그러니까 당신과 나는 세상의 기준인 셈입니다. 세상의 기준인 우리는 세상속을 흐르는 시간을 무책임하게 탓하기보다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부터 고쳐가는 일에서 새날들을 열어갈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지키는 우리에게만 소중한 꿈이 이루어질것도 믿습니다. 콧노래 한소절.. 햇살 한 모금.. 그렇게 흐르는 시간의 향기속에서 우리의 꿈 또한 소중히 영글어 갈 것을 믿는것은 겨울이 가면 봄이 오는것 처럼 자연스러운 확실함의 일인 까닭입니다. 평화로운 한 때 우리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드리며 세상의 어리석음과 혼란과 슬픔과 분노의 모든것을 향해 미소로 화답할 준비 되셨습니까?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8 width=500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1742FF47501A91EC2F7F6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우리가 하나임을 미소로 화답할 때</B> <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맑은 고딕"> 외눈박이 물고기가 두 눈의 물고기를 노려볼 때 그때는 미소로 화답 하십시오. 이는 평화를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혼란으로 가득할 때 그 세상을 탓하기보다 우선 자신부터 평화로워지는데서 세상의 평화는 시작됩니다. 세상이 슬픔으로 가득할 때 그 세상을 슬퍼하기보다 우선 자신부터 기쁨으로 채우는데서 세상의 기쁨은 시작됩니다. 우리.. 그러니까 당신과 나는 세상의 기준인 셈입니다. 세상의 기준인 우리는 세상속을 흐르는 시간을 무책임하게 탓하기보다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부터 고쳐가는 일에서 새날들을 열어갈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지키는 우리에게만 소중한 꿈이 이루어질것도 믿습니다. 콧노래 한소절.. 햇살 한 모금.. 그렇게 흐르는 시간의 향기속에서 우리의 꿈 또한 소중히 영글어 갈 것을 믿는것은 겨울이 가면 봄이 오는것 처럼 자연스러운 확실함의 일인 까닭입니다. 평화로운 한 때 우리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드리며 세상의 어리석음과 혼란과 슬픔과 분노의 모든것을 향해 미소로 화답할 준비 되셨습니까? ♪~ 좋은 글</ul> <center> <img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24A15144BBF8C5B09D6C8 width="400"></center> <ul></ul></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d5cU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d21h&filename=22.wma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요즈음 저도 무언가 그득해 지는듯  웃음도 납니다
    여름 짜증 괴로움도 학실히 도망간것같고,,
    그사이 평생 첨 경험해본 지진의 공포도 있었지만
    오늘은 명,,하니 평화롭습니다,,추석을 생각하니 즐겁고 ㅎ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보다 가장 행복하고 감사하고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도 늘~행복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kgs7158님~^*^

    Total 13,531건 2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16
    2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6
    2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9-15
    26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15
    26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9-15
    2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15
    26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5
    26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14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9-14
    2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14
    26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14
    26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14
    2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14
    2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14
    2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9-13
    2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13
    26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13
    26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13
    2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13
    2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9-13
    2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12
    26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12
    2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9-12
    2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2
    26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2
    26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9-11
    2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1
    2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11
    2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9-11
    2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11
    2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9-11
    2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9-10
    2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0
    2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10
    2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10
    26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10
    2645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10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09
    2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